세계로 나갔던 우리말의 힘
혹시 새로운 게시물 저작권법에 문제가 있을라나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있으면 저르마니 아르미에서 청구가 들어올까요? 궁금해지네요.
혹시, 문제가 생길 것 같으시면 쪽지 주시면 과감히 지우겠습니다.
안그래도 내일 아침에 지우지요. 뭐
자~ 그럼 들어가 볼까요?
들으실 곡은 독일군가라는군요.
태그가 막혀서 바로 나오지가 않는군요... 위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들어보세요.
메세지창에서 열기 누르시면 미디어플레이어나 다른 오디오 프로그램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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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빨간펜 야광펜 뭘 바래야
야광펜 야광펜 팔고 있다
빨간펜 야광펜 뭘 바래야
야광펜 야광펜 팔고 있다
빨간펜 빨간펜 뭘 바래야
빨간펜만 뭘 바래야 ("빨간펜만 모두 함께야" 로 들림.)
2절
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이래도 이렇게 아는게 힘
모르는게 힘 모르는게 힘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