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메일 용량 증설 Tip입니다..핫메일 유저분들께 도움이 될법합니다..
링크를 참조하세요~
핫메일 250메가바이트 따내기=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해 9월부터 미국과 유럽의 일부 나라 핫메일 이용자들에게 이메일 저장공간을 250메가바이트(MB)씩 무료로 주고 있다. 그 밖의 나라 이용자들에게는 2메가바이트만 준다. 엠에스는 “저장공간을 늘리는 대로 다른 나라 이용자들에게도 250메가바이트씩을 주겠다”고 밝혔다.
한국엠에스는 월 3천원 하는 모바일 메신저와 건당 35원씩 받는 이메일 알림 서비스에 가입하면 250메가바이트를 주고 있다. 가입하지 않으면 2메가바이트만 준다. 유료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는 조건으로 이메일 저장 용량을 늘려주는 것이다. 이런 차별 대우에 분개한 네티즌들이 핫메일 용량을 250메바이트로 늘리는 방법을 찾아냈는데, 최근 포털사이트의 게시판을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다. ‘핫메일 용량 250메가바이트로 늘리기 강좌’라는 제목의 이 글은 용량을 늘리는 절차를 화면까지 보여주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이 방식은 핫메일 계정의 위치를 미국 이용자들이 이용하는 컴퓨터(서버)로 바꿔 미국 이용자들과 같은 250메가바이트를 받는 것이다. 하지만 25메가바이트까지만 늘어나는 경우도 있어, 핫메일 서버의 버그(허점)을 활용한 것이란 분석도 있다.
한국엠에스는 한국 이용자들이 이런 식으로 메일 용량을 늘려 사용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별다른 조처는 취하지 않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결과적으로 핫메일 이용자들을 붙잡아두는 구실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는 것 같다”며 “실제로 파란닷컴은 1기가바이트를 주고 있으나, 핫메일 이용자들은 옮길 생각보다는 250메가바이트로 늘릴 궁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재섭 정보통신전문기자 jskim@hani.co.kr ⓒ 한겨레(http://www.hani.co.kr)

nubija™/연학봉 님의 최근 댓글
ㅜㅜ 그동안 핫멜의 적은 용량땜에 삭제된 멜만 해도..... 엄청 많았는데.. 희소식이죠.. 2005 03.09 제가 좋아하라는 글이네여....^^ 멋있는 사람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2005 03.09 넵...^^ 안녕하세요~ 2005 03.08 저 네이트 많이 쓰는데요.....ㅋㅋㅋ 전시회때 놀러 갈꺼에여.. 그때 뵈여 2005 03.06 ^^;; 에거 정말 죄송합니다.. 보내드릴께요. 2004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