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이 시간 전시회에 계신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서도....
마음만은 그곳에 있답니다. (__);; 저는 일요일에나 잠깐 얼굴을 비추겠습니다.
사 먹는 밥이 싫어서 밥을 직접 해 먹는데 오늘따라 마누라가 쌀을 적게 줬네요.
내가 미워졌나 봐유.... ㅠ.ㅠ
그래서 밥을 하면서 몸에 안 좋다는 라면을 함께 끓이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면식수행을.... ^^
전시회 계신 분들도, 지금 열심히 일하고 계신 회원님들도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