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곱게써야...^^;
제가 휴가를 가기전날 울 회사 직원들이 걱정15% 놀림85%로 "28일부터 30일까지 비많이 온다는데 어쩌니?"
아~ 한편으론 참... 얄밉기도 하고... 사장님이나 이사님등 높은 직위분들은 걱정에 말씀을 해주셨지만...
차장님 이하 실장님 과장님 그이하 대리까지...ㅡㅡ;
"송대리 비실컷 보고 오겠네~"
"송대리님 비온다는데 어딜 돌아다니세요 그냥 집에 계세요~ㅋㄷㅋㄷ"
"비온단다 휴가 반납해라~"
ㅡㅡ;;
울화통이 터질것 같았지만... 비를 즐기며 오겠다며 큰소리 텅텅!! 치고 떠났습니다.
걱정했던거완 정반대로 비는 단 한방울도 아니... 몇방울은 왔습니다.
정말 잼있게 널다 왔죠.
그리고 31일부터 대부분이 휴가를 갔습니다.
그리곤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두요 ㅋㄷㅋㄷ
나를 놀리던 사람들이 대부분 휴가 입니다.
지금 속으로 얼마나 꼬신지ㅋㄷㅋㄷ ㅍㅎㅎㅎ~
그러게 마음을 곱게 써야지~
에구~ 휴가 끝나고 첫날 이렇게 하루가 다 갔네요~^^
슬슬 퇴근준비^^



은혁아빠/송종섭 님의 최근 댓글
이번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똥싼바지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2010 03.24 2010년 복귀하였습니다^^회장님 화이팅입니다~!!! 2010 01.17 화석이구나... 좋은 말입니다^^ 2010 01.14 합!! 오내사님 꾸벅!!!잘 지내셨지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출사나 모임때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 01.13 아하하하~ 딱 두배 커졌다고 해야 되나???올해가 10년이니까 내년엔 학교들어갑니다.ㅎㅎㅎ왕환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서식하고 있답니다~^^천안, 평택, 용인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 201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