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목요일의 낙이던 사진모임에 갈 수 없게 되고 부터 한 동안 이곳도 자주 오지 못했습니다.
발 걸음 수 따라 마음도 같이 가나 봅니다.
발걸음이 잦을 땐 이 곳에서 사진 보는 게 참 좋더니.
이 글을 끝으로 드디어 회원갤러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개가 하도 무량해서 남 다 자는 야삼경인데 잠도 안 옵니다.
--------
글을 올리자 마자 회원갤러리를 쨘~하고 열어봤는데 볼 권한이 없다네요.
그럼 또 뭘 어째야 하지요?
사이트 대빵이 승인 해 줘야 볼 수 있나요?
이 곳에 오면 난 왜 이리 작아지나 모르겠네요.
목요일의 낙이던 사진모임에 갈 수 없게 되고 부터 한 동안 이곳도 자주 오지 못했습니다.
발 걸음 수 따라 마음도 같이 가나 봅니다.
발걸음이 잦을 땐 이 곳에서 사진 보는 게 참 좋더니.
이 글을 끝으로 드디어 회원갤러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개가 하도 무량해서 남 다 자는 야삼경인데 잠도 안 옵니다.
--------
글을 올리자 마자 회원갤러리를 쨘~하고 열어봤는데 볼 권한이 없다네요.
그럼 또 뭘 어째야 하지요?
사이트 대빵이 승인 해 줘야 볼 수 있나요?
이 곳에 오면 난 왜 이리 작아지나 모르겠네요.


뒷동산/김혜영 님의 최근 댓글
피오나님,꼭 오세요.4000원으로 노래방 입성하려면 벌근 대낮에 한잔해야합니다.돈을 구할것인지 스타일을 구할것인지 늘 고민하지요.저는 주로 돈을 구합니다.왜냐면 제가 노래를 무지 못하는데 돈이라도 싸야 덜 아깝잖아요. 이제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았습니다. 이게 백수 생활중 생긴 버릇입니다. "댓글에 예의를 지키자." 2009 01.22 선생님이 시간을 잡으면 제가 일삼아 전화를 돌리거나 쪽지를 보내 초대를 하겠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제 친구들이 공무원이 많은데 정부청사에 출장을 오거나 하면 우리 동네에 절 보러옵니다.그럼 술값을 꼭 제가 내더라고요.가고 나면 제가 꼭 욕을 합니다.내가 낸다고 해도 기어코 말려야지 내가 낸다고 가만 있나.비정규직보고.지네는 연금받을 정규직이면서.그럼 옆에서 남편이 거듭니다."본래 공무원은 술값 안내!" 선생님은 술값을 아주 잘 내십니다. 2009 01.22 저도 취미가 독서인데요누가 놀러가자 하면 책을 덮을새도 없이 벌떡 일어납니다.너무 빨리 일어나다 목에 무리가 와서 치료도 받으러 다녔답니다. 2009 01.22 맞아요,선생님 목소리 죽이잖아요.남들이 저보고도 목소리 죽인다 하더만.끝에 발음연습하라는 충고는 꼭하대요. 2009 01.22 제 취미가 잘난체하는 겁니다.(10분을 못넘겨 꺼벙한것 표를 내지만)무료강의 당연 해 드리지요. 2009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