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하루...ㅡㅡ;;
내 안식처인 방으로 들어와 한 참을 아무생각없이
창 밖을 내다봅니다 .
문둑 애처럽게도 공간에 나 혼자라는 생각에 서러움이 몰려 옴니다.
비도 내리고 해서 막걸리가 생각이나내요...시간이 늦어 맥주로.....
혼자서 먹기에는 청승맞고 그래서 후배를 불러다 시원한 생맥을 한잔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다 후배가 돌아가니 또 혼자라는 생각에 ...ㅜㅜ
이렇게 한글 한글 끄적이고 있습니다.
비도 오고 외로움도 몰려오고 저만 그런건지 다들 이런날은
옛날 흘러간 노래들으면서 빗소리에 잠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아무런 생각없이 한자 적어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헤피 헤피
전 내일도 회사로...ㅡㅡ;;

까망 사랑/(오영규) 님의 최근 댓글
잘들 다녀 오세요,....^^ 2009 03.21 아~~~ 가고싶다완연한 봄 즐거운 출사 되시길...^^ 2009 03.02 시간 나는데 갈수 있을지 ㅋㅋㅋ ^^오랜 만이내요...녹차님...기억하실지..ㅋ아직 한번도 나간 적은 없지만 마음은 항상 나가고 싶은데.....ㅡㅡ;;개인적 사정상 출사를 나가지 못하내여....ㅋㅋ 2009 03.02 녹차님 축하합니다...^________^ 나도 독립하고 싶다...ㅡㅡ;; 2007 08.24 부럽내요..전 언제 쯤 갈런지...^^ 2007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