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옵니다. 펑펑 오는군요.
올 겨울들어 가장 많은 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내리는 걸 보면요...
어릴때는 눈싸움하는 모습을 곧잘 보곤 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장면
보기도 어렵네요..
눈이 오면 낭만적인 생각이 드는 것보다 미끄러운 퇴근길이 더 걱정되지는 않나요?
전 아직 그렇지는 않은것 같은데 눈에 대한 낭만은 많이 퇴색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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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늙어가는 걸까요?
어릴때는 눈싸움하는 모습을 곧잘 보곤 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장면
보기도 어렵네요..
눈이 오면 낭만적인 생각이 드는 것보다 미끄러운 퇴근길이 더 걱정되지는 않나요?
전 아직 그렇지는 않은것 같은데 눈에 대한 낭만은 많이 퇴색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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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늙어가는 걸까요?


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