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를 정리했습니다.
당분간 카메라를 만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기기를 SLR장터에 내놓았습니다.
당분간이라함은 둘째아이의 출산후 아장아장 걸을때까지입니다.
판매하고 나니 시원 섭섭합니다. 당분간은 똑딱이 디카 MZ3로 버틸려고.... 하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잘한 짓인지... 후회되기도 하고....
아마도 내년 봄이나 여름경에 캐논으로 기변하고 다시 나타날 것 같습니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그레이카드가 여유분이 1장 있습니다.(CD 케이스에 쏙 들어갑니다)
한장에 불과하지만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드리고 싶습니다....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리플 남겨주세요.... ^^;;
PS : 쉼터님... 비록 SLR은 없어도.. 한때나마 있던 사람이니 눈팅은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