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왜목마을 일출촬영은 어떠신지...
young54가 서울에 있긴 하지만 옵서버회원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당진의 왜목마을에서 해가 원하는 위치에서 뜨는 시기가 지금이군요.. 마침 기상청에 들어가 주말(2월9일) 날씨를 보니 토요일은 오락가락하고 일요일은 좋은날씨라고 예보를 하고 있습니다.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 새벽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쉼터님은 어떠신지? 대표로 물어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15-30 렌즈케이스와 허접한 플래쉬 하나, 그리고 러시아산 500반사를 들고 갈 수가 있겠죠?
당진의 왜목마을에서 해가 원하는 위치에서 뜨는 시기가 지금이군요.. 마침 기상청에 들어가 주말(2월9일) 날씨를 보니 토요일은 오락가락하고 일요일은 좋은날씨라고 예보를 하고 있습니다.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 새벽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쉼터님은 어떠신지? 대표로 물어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15-30 렌즈케이스와 허접한 플래쉬 하나, 그리고 러시아산 500반사를 들고 갈 수가 있겠죠?


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