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닭... ㅠ.ㅠ
아이가 좀 크게 나와서 그런지 와이프의 산후통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직까지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뒤뚱뒤뚱... ^^
요근래 취침 시간이 새벽 3시-4시인지라.... 이넘이 꼭 새벽 3시경쯤에 맘마를 먹습니다...
그때까지 못 자고 있습니다. ㅡㅡ;; 잘 먹은 것을 확인하고 트림 하는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꿈의 나라로... 이것이 父情인가요??
출근하고 나서도 계속되는 하품과 졸음... 크크크... 오전내내 비몽사몽으로 보내고...
그래도 아이를 낳을때의 와이프의 모습을 생각하면 이게 그나마 양반이라 생각됩니다.
첫 아이보다도 더 걱정되고 더 조바심이 나는 반면에 와이프는 천하태평입니다. 이미 경험자라고... ^^
에고.. 오늘은 안면몰수하고 일찍 자볼까요???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