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않는 법
회사 게시판에서 퍼 날라온 글입니다.
저는 가벼이 읽었는데 읽고난 후 조금 생각을 하게 되던데요.
이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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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3빌딩에서 뛰어내려도 죽지 않는 방법은?
2. 시속 300㎞로 달리는 기차에 부딪혀도 살 수 있는 방법은?
3. 속력 마하 3인 비행기 위에 서 있는 방법은?
4. 독약을 아무리 먹어도 살 수 있는 방법은?
5. 머리에 총을 맞아도 살 수 있는 방법은?
1. 1층에서 뛰어내린다.
2. 뒤에서 부딪힌다.
3. 멈춰 있을 때 올라간다.
4. 해독제와 같이 먹는다.
5. 총알만 맞지 않으면 된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많이 웃으세요.
저는 가벼이 읽었는데 읽고난 후 조금 생각을 하게 되던데요.
이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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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3빌딩에서 뛰어내려도 죽지 않는 방법은?
2. 시속 300㎞로 달리는 기차에 부딪혀도 살 수 있는 방법은?
3. 속력 마하 3인 비행기 위에 서 있는 방법은?
4. 독약을 아무리 먹어도 살 수 있는 방법은?
5. 머리에 총을 맞아도 살 수 있는 방법은?
1. 1층에서 뛰어내린다.
2. 뒤에서 부딪힌다.
3. 멈춰 있을 때 올라간다.
4. 해독제와 같이 먹는다.
5. 총알만 맞지 않으면 된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많이 웃으세요.


윤기룡(세이노)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