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시한편....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이십니다. 하늘아찌/성은경 2003.06.10 - 09:55 599 3 1 .. 당신, 참 아름다운 사람이십니다 세상엔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서로를 미처 다 알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게 되는 우리인데 당신, 나 당신 알게 되어 사랑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내가 줄 수 있는 건 작고 초라한데 당신은 나에게 늘 크고 풍족한 사랑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당신, 참 아름다운 사람이십니다 얼굴은 비록 평범하고 키도 크지 않지만 나에게는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이십니다 알고 계신가요 당신... 참 아름다운 사람이십니다 당신... 참 사랑스런 사람이십니다 늘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당신의 넓고 깊은 사랑은 새벽이슬처럼 푸르게 내 영혼을 씻기어 줍니다 오늘도 당신 참 아름답습니다 햇살의 눈부심보다 더 빛나는 당신의 그 찬란한 눈빛에서 나는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당신 참 아름다운 사람이십니다 장세희 詩人 Netscape 7.0 이상을 사용하십시오. 아바타정보|같은옷구입 상품권 선물하기 이 게시물을.. N 1 0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0 하늘아찌/성은경 http://없음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글 이런 마음..... 717 8 2011 03.02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558 11 2011 01.12 아시안 ---> 사우스 코리안 ! 448 7 2007 04.18 새해 인사 드립니다....^^ 314 9 2007 01.04 멋지군요....!!! 332 11 2006 07.16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3 0 쉼터 2003.06.10 - 14:09 #153434 멋진 시군요..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잔잔히 표현되는 듯 합니다.. 혹시 잘 못보시는 분들을 위한 tip, ? 부분을 마우스로 크게 드래그 동작하거나 아니면 Ctrl+A 누르시면 됩니다.. 0 하늘아찌/성은경 2003.06.10 - 20:19 #153435 왜 저렇게 깨졌는지 모르겠네요.. 0 만두집아들(박창현) 2003.06.11 - 01:19 #153436 이거 신기 하네요 @.@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14px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목록 view_headline 3 × CLOSE - KEEP CLOSED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등록일태그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2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75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46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7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302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66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604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78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3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9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9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31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77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57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7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48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64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20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33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5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8 1 2 3 4 5 6 7 8 9 10 .. 329 / 329 GO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오프라인 정보 / 강좌 장터 질문 / 답변 가입인사 COMMENT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공지사항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ID/PW 찾는 방법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게시판 랜덤 글 비엔나에서 회원님들 모두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처럼 건강히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인터라켄에 도착해서 글을 올린 후 좀 오랜만에 다시 소식 전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융푸라우 아래의 작은 마을 인터라켄은 작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예정보다 길게 나흘이나 묵었지만 사실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아예 눌러 ... [re] 안면도에서도 일출 촬영 가능합니다!!! 꽃지의 할메바위를 일출의 여명에 비추었습니다. >얼마전에 꽃지 촬영가신다고 올리신 글중에 안면도에서는 일몰만 가능하다고 글을 보았는데 안면도에서도 일출 촬영이 가능합니다. 꽃지에서 일몰 촬영을 하신 후 일박 하시고 다음날 아침에 황도리에 가시면 일출 촬영을 하실수 있습니다... >지도를 보시면 남해안나 서해... 서천에 거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혹시 충남 서천에 거주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무엇좀 여쭤 볼게 있어서요. 댓글이나 쪽지주시면 연락드릴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치사하게 다들 먼저 올리셨어요 ㅠ.ㅠ 어제.. 무조건 드라이브 나갔다가..4시가 넘었길래..탑정호로 갔어요.. 해 넘어가는 시간이 길어져서..카포트에 물 끓여..컵라면 먹고 커피 마시고 기다리는데.. 잘..넘어가던 해가..갑자기..구름 허리띠를 두르더니..꼴깍.. 붉어진 하늘이라도..일몰이라고..갤러리에 올렸는데..마침 퇴근한 짝꿍이.. "내려.." 오늘.. 슬픈... 야!! 심한 밤 가입하고 첫 글올립니다. slrclub에 만 머물다가 오늘 산마을 님과 같이 차 한잔 마시다가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하겠죠^^ 가입글 올리고 첫글 게시합니다.. 야심한밤..djslr을 알게 되어 기쁘고 이제 배워 나가는 일만 남았군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 해요~~ ps. 사진은 공산성 사진입니다. 게시글 1 #회원정보없음 1,304 2 飛龍/김상환 986 3 #회원정보없음 969 4 #회원정보없음 880 5 오내사 626 6 hans 568 7 코헬렛 481 8 好山(호산) 380 9 infree™-秀珉 364 10 푸른하늘/민상준 320 Today103 Yesterday200 Total1,14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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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