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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이라도
눈물과 땀은 둘 다 수분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눈물은 겨우 동정을 가져 오지만
땀은 진보를 가져 온다.
어떤 걸 흘려야겠는가?

사랑이란?
사랑을 하는 사람
사랑을 하려는 사람
사랑을 했던 사람..........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면서
갈 때는 너무 쉽게 간답니다.
그러나 사랑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 마세요.
우리가 넘어졌을 때 땅을 원망할 순 없잖아요?
그 땅을 딛고 다시 일어서야 하듯

사랑은
잃은 그 사랑으로만
다시 치유되는 병이랍니다.

약속
약속을 어떻게 지키든 나에게는 불행하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면
남들이 나를 초조해 하는 사람으로 본다.
늦게 가면 게으른 사람이라며 불쾌하게 생각한다.
정확히 시간을 맞춰서 가면
지나치게 빈틈이 없는 사람이라며 싫어한다.
이때 약속 장소에 나가지 않으면 나쁜사람이라며 욕을 한다.

살아 있는 사람
죽은 사람은 한번 바로 잡아 놓으면 그대로 있다.
그러나 살아 숨쉬는 사람은 계속해서 부모, 형제,
선생님, 선배, 고참, 경찰, 군인, 목사, 승려, 수녀....
들이 자주 자주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전철에서 자리 양보한 할아버지를 밀어서
죽이는 잘 못을 저지르지 않는다.

늦은 오후에...
해질녘엔 의자를사지 마라.
아무 의자에나 앉아도 편안하다.
다급해졌다해서 사람을 함부로 사귀지 말 것이다.
누구나 좋을 것이다.

사랑은요....
♨온천보다뜨겁고
♬노래보다신나고
☆별보다반짝이며
◇보석보다값진 것이
♡사랑이래요

번개보다도더
빠른 것은 시간, 돈, 부모이다.
그것을 붙잡으려고 하면 이미 우리
곁을 떠나 버리고 없다.

사랑
입을 맞대면 하나가 되고
등을 맞대면 둘이 되는 것

처음이 중요
처음 몇 방울의 비를 맞아서는 안 된다.
처음에는 피하다가 나중에는 포기하고
그냥 맞아버린다. 방황하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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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