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독일 왔슴다.
안녕하셨어요?
독일 출장 가기 전 준비하는 게 많아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왔네요.
암튼 독일 왔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Frankfurt 근교의 위성도시 같은 곳으로...
회사가 있는 곳은 슈발바흐, 숙소가 있는 곳은 쾨니히슈타인이라는 곳인데요.
회사 근처는 그야말로 밀밭, 벌판 이런 곳이지만...
숙소 근처엔 건물도 예쁘고 길도 예쁘고, 낡은 고성 같은 곳도 있네요.
앞으로 사진 자주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들 계셔요 ^-^)/
독일 출장 가기 전 준비하는 게 많아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왔네요.
암튼 독일 왔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Frankfurt 근교의 위성도시 같은 곳으로...
회사가 있는 곳은 슈발바흐, 숙소가 있는 곳은 쾨니히슈타인이라는 곳인데요.
회사 근처는 그야말로 밀밭, 벌판 이런 곳이지만...
숙소 근처엔 건물도 예쁘고 길도 예쁘고, 낡은 고성 같은 곳도 있네요.
앞으로 사진 자주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들 계셔요 ^-^)/
댓글14
-
Velvia(신명철)2003.07.21 - 18:44 #153961예, 선배님. 잘 도착했습니다.
비행기 냉방병과 시차의 문제가 약간 있었으나 어느 정도 잘 극복한 것 같구요.
3개월 후에 잠깐 한국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5개월 정도 더 있을 예정입니다. 도합 8개월-_ㅡ...
예, 그리고 그 CPU 개발은 저희 부서 내부에서도 대박예감으로 생각하고 있는 놈인데...
저희 바로 옆 팀이라서 살짝 배가 아프다는^^... -
Velvia(신명철)2003.07.21 - 23:33 #153965독일엔 아름다운 공주님은 없는 거 같던데요-_-
현지 여자들은 다 무섭게-_- 생겼고... 한국 애들은 물론이고 동양 애들 중엔 예쁜 애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_-
독일에선 걍 마음을 비우고 일과 (풍경) 사진에만 전념을 해야겠어요-_- -
-
Velvia(신명철)2003.07.22 - 01:28 #153970월급이 3배로 나오는 건 IMF 이전 시절 얘기고요...
지금은 챙긴 영수증만큼만 정확히 돈이 나오기 땜에 남는 게 별로 없어요, 흑흑-_ㅡ
그나마 일당이라고 나오는 것 허리띠 졸라매고 모아모아야 한 달에 한 번 여행 떠날 경비가 되는 것 같아요. -



Velvia(신명철) 님의 최근 댓글
오오 축하드려요. 누가 샀다니 갑자기 다시 뽐뿌 받네요. 2004 09.23 그간 안녕하셨어요? 무사히 잘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제 주위에도 여름에 휴가 내서 중국에 단기 선교 갔다온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아마도 선교해야 될 대상이 가장 많은 나라라서 그런가봅니다. 2004 08.25 그렇다면 두 달 동안 비디오 영화감상, 독서 삼매, 연애... 셋 중 하나에 빠지면 되겠네요^^ 2004 08.24 헛... 저와 동명이신 분이... 반갑습니다. 멋진 사진 많이 찍으세요~~^^)/ 2004 08.24 7000 컷이면 거의 새거네요. PC sync 단자(외부 strobe 단자) 캡은 분실 안 됐나요?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길... D30은 진짜로 색감이 죽음이죠. 이후 기종들은 왜 그렇게 안 나오는지... 2004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