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집에 도착 하였습니다.
나왔습니다.
1박2일 긴여정 회원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랜만에 뵌
분들과 여유있게 술한잔도 하고 모처럼 즐거웠답니다.
오전에 잠시 빗방울이 있었지만 쉽게 그쳤기에 촬영하시는데 큰
문제가 되진 않았지요?
서울에서 찾아주신 N&P 회원님들의 강의도 상당히 느낌이 컸지요
모두들 안전히 올라 가셨길 바람니다.
오늘 저녁엔 푸욱 죽은듯이 자렴니다. 그럼 근간에 또 다시 뵙길
기다리며
옥천 문박골에서 호크

( 휴양림 입구에서 미국부용 뒷모습)



호크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저녁이었읍니다. 2013 12.14 풍선님! 향기님~ 어려운자리인데~ 봉사좀 부탁해요 2011 06.04 좋은데 가셨나봐요~ 부럽습니다. ( 저위에 저건 어리굴젓 아니구 조개젖이야요~ ㅎ) 2011 05.23 산소같은 남자는 아니지만 이슬(산속의 아침이슬이 아니고 초록색 병의~ )을 닮은 호크~!특별히 멀리 출장가지 않으면 참석합니다. 2011 05.20 옛풍님 이번에 얼굴이나 뵈어요!~ 2011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