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
몇일동안 게시판을 바라보다가 몇가지 생각들이 떠올라 한꺼번에 궁금한 내용을 올려봅니다.
1. 오늘 회사에서 사내 홍보 모델을 모집한다고 하는 글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 외모가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포토샵등 발전된 과학 기술에 걱정을 맡기십시오.
- 모델이 되고 싶었으나 학력고사/수능점수가 너무 높거나 집안의 반대로 포기하셨던 분 환영합니다.
재미로 읽고 넘길 수 있었으나 그래도 관련 취미라고 그냥 넘어가지 않고 생각에 남네요.
웃자고 한 소리인가 아니면 진지하게 요청하는 것인가?
2. 쉼터님은 왜 혼자서 자동차 경주 촬영을 조용히 다녀오셨을까?
공지를 하셨어도 같이 갔을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수많은 공지에서 별 호응이 없어서 이젠 조용히
VR 렌즈 사진으로 놀래키려고 하셨던 것일까요?
3. 지난 주말 오프에서는 얼마나 재미있었길래 HB님이 말을 못하고 '무' 만 외치고 계시는 것일까?
HB님이 차가운 무라 하시니 김원장님은 뜨거운 무를 이야기 하시면 두분이서 '무를 주세요' 라고 하는
갈갈이 패밀리가 되시려는 것일까? 그런데 뜨거운 무를 갈면 이도 뽑히지 않을까요? 그럼 어떡하지?
삶은 호박에 이도 안들어 갈테니 무에도 이가 안들어갈까?
4. 그동안 잠수를 하셨던 분들은 잘 지내고 있는지 없는지 왜 이야기가 없을까?
굿매너님은 새로 회원(줄리엣님)님이 가입하시니 바로 수면위로 올라오셨네요.
디백유저는 방콕 한다고 하더니 어찌 되었을까?
Nomop은 눈물의 칭따오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우리동네 산다고 하는 슈팡님과는 동춘당에 언제나 가볼까?
5. 지지난주 금요일 오프때 아마도 뭔가를 이야기 하고 바로 막눈님이 저질른 듯 한데 내가 뭐를 한다고 했을까?
6.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내가 오프를 치면 호응이 없을까?
이 외에 더 많은 생각이 있었는데 글 쓰는 동안에 잊어버렸습니다. 자주 이런 경우가 생기니 무덤덤해지네요.
예전에는 고민 되더니만, 생각이 나면 또 적을지 생각해보겠습니다.
1. 오늘 회사에서 사내 홍보 모델을 모집한다고 하는 글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 외모가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포토샵등 발전된 과학 기술에 걱정을 맡기십시오.
- 모델이 되고 싶었으나 학력고사/수능점수가 너무 높거나 집안의 반대로 포기하셨던 분 환영합니다.
재미로 읽고 넘길 수 있었으나 그래도 관련 취미라고 그냥 넘어가지 않고 생각에 남네요.
웃자고 한 소리인가 아니면 진지하게 요청하는 것인가?
2. 쉼터님은 왜 혼자서 자동차 경주 촬영을 조용히 다녀오셨을까?
공지를 하셨어도 같이 갔을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수많은 공지에서 별 호응이 없어서 이젠 조용히
VR 렌즈 사진으로 놀래키려고 하셨던 것일까요?
3. 지난 주말 오프에서는 얼마나 재미있었길래 HB님이 말을 못하고 '무' 만 외치고 계시는 것일까?
HB님이 차가운 무라 하시니 김원장님은 뜨거운 무를 이야기 하시면 두분이서 '무를 주세요' 라고 하는
갈갈이 패밀리가 되시려는 것일까? 그런데 뜨거운 무를 갈면 이도 뽑히지 않을까요? 그럼 어떡하지?
삶은 호박에 이도 안들어 갈테니 무에도 이가 안들어갈까?
4. 그동안 잠수를 하셨던 분들은 잘 지내고 있는지 없는지 왜 이야기가 없을까?
굿매너님은 새로 회원(줄리엣님)님이 가입하시니 바로 수면위로 올라오셨네요.
디백유저는 방콕 한다고 하더니 어찌 되었을까?
Nomop은 눈물의 칭따오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우리동네 산다고 하는 슈팡님과는 동춘당에 언제나 가볼까?
5. 지지난주 금요일 오프때 아마도 뭔가를 이야기 하고 바로 막눈님이 저질른 듯 한데 내가 뭐를 한다고 했을까?
6.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내가 오프를 치면 호응이 없을까?
이 외에 더 많은 생각이 있었는데 글 쓰는 동안에 잊어버렸습니다. 자주 이런 경우가 생기니 무덤덤해지네요.
예전에는 고민 되더니만, 생각이 나면 또 적을지 생각해보겠습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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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3.09.01 - 17:37 #154643제가 아는 항목의 답만 말씀드리면,
2. 쉼터 단독 출사건... 운전하기 귀찮아서 시외버스 타고 혼자 갈려고 했기 때문임..
버스 타고 간다고 하면 아무도 따라올 것 같지 않아 결국 오프공지하지 않았음...
그러나, 아침에 늦잠을 자서 결국 차를 끌고 감.. -.-;;
6. 세이노님 번개건... 예전에 평일날 출사나 번개치면 저도 왕따 당했었음...^^;;
그리고, 고정 참석자중 한 사람이 최근 사진 슬럼프에 빠졌음, 또한 삼각대가 없어서.. 누굴까요..?!
또 있었는데, 리플달다보니 잊어버렸습니다. -.-;; -


윤기룡(세이노)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