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djslr 구글검색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 [펌] 알카에다 "한국은 테러 불가능, 대상에서 제외"

      • 동민아빠/신호철
      • 2003.11.27 - 02:05 463 2 2

    부시 미 대통령의 전세계 국가의 테러위험 노출 경고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테러 안전국가임이 밝혀졌다.
    익명을 요구하는 알 카에다의 한 작전담당 책임자에 따르면

    '부시의 말대로 우리는 전세계의 국가를

    상대로 우리의 힘을 보여줄 준비가 완비되어 있다.

    단,아직까지도 한국에 대해서만은 뾰족한 공격 방법을 찾지 못했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분석한 정보문서가  공개됐다.


    1. 근본적으로 '테러'의 중요한 목적이라 할 수 있는 충격과 공포, 위압 등의 효과가 전혀 없다.

      그 어떤 충격적인 파괴공작을 성공시킨다해도 그것을 테러로 인식할
      국민이 거의 없을터... 지하철, 교량, 사람 많이 모이는 백화점?
       "또 뭐가 무너졌다냐?"  "어째 한동안 조용하더니 또 터졌구만..."  
      이런 반응만 있을 것이다.

    2. 유력한 테러 대상이 없다..

       유력한 테러 목표인 국회,신문사,재벌회사 등을 공격할 경우 공포는 커녕
       전국에서 "만세"구호가 터져나오고,국민들의 대대적인 환영이 예상되어
       테러를 안하니만 못한 상황이 발생

       (산업시설? 공장?제외..  한국인 별로 없음...동남아 국가들까지 적으로 등돌림)

    3. 애써 돈.시간들여 테러를 해도 테러임을 증명할수가 없다.

        청와대 테러 = " 야당의 음모"
        국회 테러 = " 여당의 음모"
        신문사 테러 = " 언론 길들이기 대통령의 음모"  
        재벌 테러 = " 대선자금 은폐의혹 "

       온갖 음모가 남무할것이다.(이 나라에는 "풍"이 많대나...세풍,북풍)

        이때문에 방송사에 테러 광고비가 추가로 든다..

    3. 이나라 국민의 군입대 18개월 남짓이면 다른나라 장성급의
       입지를 확보하는 어마어마한 전투력을 가진 병력의 확보...

       테러 비상이 걸리면, 어디서 나왔는지 전 국토의 중요 요지에 싸이렌과 함께
       군복같은  이상한 차림의 특수요원들이 배치됨
       (이름이  민방위라나... 군 장성도 이들앞에서 큰소리도 못친다)

    4. 테러 물자의 수송이 용이치 않다..
      
       은밀 침투 기동으로 물자를 목적지에 도착시키는데 ...거의 불가능..

       무슨놈의 나라가 3천260㎞의 해안선에 레이더 및 해군과 해경 배치

       그것도 모자라 24시간 야간 투시 장비까지 동원한담...어디로 침투할지 작전에

       잔뼈굵은 나로서도 ...
      
       잠수함?  세계제일의 침투능력을 가진 북한 잠수정도 96년엔 그물에 걸려
       남파 간첩 설악산에서 몰살...개망신...바다에서 기뢰보다 무서운 그물...
       ( 어부들과 택시기사의 신고정신 투철)

       육상 이동? 가능하다고 생각되나...물류대란이 가끔있으니 사전 철저한 준비필요

    5. 득보다 실이 크고, 우리들의 목숨이 달렸다.    

       한국의 이라크 파병에 군인들 지원률(경쟁률)이 4대1 정도다...
       테러로 인한 지원률상승...이후 대규모 파병이 가능하다..

       더 중요한 것은 남한이 북한을 사주해 땅굴 부대까지 동원하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50년간 축척된 땅굴 굴착과 땅굴 탐사의 노하우가 결합되면....

       안그래도 땅굴에서 숨어 생활하는 우리들의 생존이 걸려있다..


    기타 중요 첩보사항으로    
      
    6. 중요한 핵시설 관련지로 보이는 남부지방의 한 도시(?)는 주민:방위세력의
    비율가 8:1에 달할 정도로 요충지에 대한 경비가 강력함...

    7. 특수부대 요원(?)으로 보이는 제복의 군인들이 비디오 등을 들고
    거리에서 달리는 자동차까지 촬영 분석하는 정보전 전개 중.

    8. 가스통싣고 주변을 폭주하는 극렬 우익 테러분자들 활동 왕성..
    (자칫 영역권문제로 대규모 분쟁이 예상됨..)


    9. 외국인 불법체류로 체포되어 강제 출국당함.(요즘 단속기간)

    10. 전국민이 영어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외국인 테러리스트들이
      목적지까지 찾아 가는 것이 대단히 곤란함..(일부러 안하는 것으로 분석)

    11. 차량테러(폭탄차량)시 여러 문제점 노출(차가 막혀서 테러곤란..)

    12. 총기 테러시 코스프레 하는줄 알구 주변에서 디카들고 덤빔..


    이상 분석에서 한국에대한 테러는 불가능하고,, 가능하다 하더라도 효과가 미지수다..


    그러나, 최근 현지 정보원에 따르면, 주한 미군에 대한 테러는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물론, 정문을 통한 차량자살테러는 24시간 철망친 버스가 정문을 막고 있어서 불가능하지만,

    미군 P.X 에는 지하통로가 존재하며, 이를 통한 테러물자의 주둔지 반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참에 알카에다에게..한국에 대한 테러자금과 시간을

    일본으로 돌리는게 어떻겠냐고 건의할 예정이다..


                                                               인샬라.....
    이 게시물을..
    N
    2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0
      동민아빠/신호철 http://blog.paran.com/canonfl

    동민아빠/신호철 님의 최근 글

    안녕하세요. 올만입니다.^^ 483 10 2007 11.22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657 6 2005 10.02 7월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 526 2005 07.24 야구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281 4 2005 04.06 정재신/자향님 사진 잘 받았습니다. 434 1 2005 03.30

    동민아빠/신호철 님의 최근 댓글

    수술을 했었군요. 퇴원 축하 드립니다~^^ 2006 03.20 너무 많은 점수를 내주었네요.. 오늘 경기까지 끝나고 내려갑니다. 오늘은 꼭 이겨서..^^ 2005 10.03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2005 10.02 국내 도로여건상 참 위험합니다. 제대로 된 길이 없으니 ㅡ.ㅡ; 출퇴근.업무용으로는 비추하나.. 레저를 위한 투어용은 강추입니다. 늘 안전운행이 중요하죠.. 2005 07.10 아... 한밤의 테러..ㅡ.ㅡ 냉장고 뒤지러 가야지.. 2005 04.07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2

    • 0
      유요한(john yu)
      2003.11.27 - 08:52 #155989
      ㅎㅎㅎㅎㅎ......^^;;
    • 0
      비룡/김상환
      2003.11.27 - 09:20 #155990
      우리나라의 현실을 그데로 보여준 조크네요.
      부끄럽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 목록
      view_headline
    2
    × CLOSE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11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02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2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289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59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598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69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2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8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1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24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68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40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2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39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48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14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25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0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1
    • 1 2 3 4 5 6 7 8 9 10 .. 329
    • / 329 GO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COMMENT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공지사항

    •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 ID/PW 찾는 방법
    •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게시판 랜덤 글

    • [re] 16수, 청도소싸움

      아 저도 가고싶어요~T.T 행운의 참가회원님 외에 더 가시고 싶으신 회원님은 꼬리남겨주세요 저 외에 1인이상시 차가져갑니다~; )

    • 내일의 뉴스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내일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현충일이지만, 그래서 심적으로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특별한 계획이 없을까 기웃거려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아침에 새벽촬영을 나갔다가 잠시 휴식 후 다른곳으로 가보고도 싶고 아니면 오전에 출발해서 돌아오는 코스로 둘러보고도 싶은데 특별한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대청댐의 새벽, 부여 궁...

    • 새해에 들어오는 복 많이들 받으세요.

      새해엔 좀더 열심히 새해엔 좀더 의욕적으로 djslr을 돌봐 주세요...

    • 정출 참석인원, 차량 안내

      정출 참석 예정인원과 차량 및 집결지에 대한 안내입니다. 7/13, 20:00 현재 참석 예정인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행 출발 [01] 쉼터/윤장혁, 010-6437-8086 [02] 녹차/박은주, 016-9243-3926 [03] 메아리/정덕모 011-655-7070 [04] dougie/도남선 011-9484-9929 [05] 잔별/최경순.... 011-9429-2292 [06] 무느미/이문흠 0...

    • 팔월이 다가고 있네요

      벌써 8월도 마지막 주 입니다. 회원여러분들은 여름 잘 지내셨나요? 무더위와 지리한 비가 내리는 것을 보면 정말 기후가 변한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읽다가 좋은 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 라는 말 뒤에는 " 친해지고 싶어요 "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 "...

    친구
    1 삼성맨
    2
    2 파토스
    2
    3 #회원정보없음
    2
    4 오내사
    2
    5 녹차
    2
    6 infree™-秀珉
    4
    7 GAUDI
    4
    8 #회원정보없음
    3
    9 #회원정보없음
    2
    10 #회원정보없음
    1
    • Today23
    • Yesterday121
    • Total1,135,421
N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대전SLR, djslr)
  • 대전 지역과 그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SLR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2003-2026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