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방이 허전합니다
EF17-35 f2.8, EF28-70 f2.8, EF100-400 f4.5-5.6, EF135mm f2.8 Softf 를
가지고 다니느라 한동안 가방이 묵직했는데 그중에서 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는
EF28-70 f2.8 EF100-400 f4.5-5.6 샾에 처분했습니다
처분한 이유는 무게도 무겁고 여러 가지 생각으로 머리도 복잡해서 처분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EF17-35 f2.8, EF135mm f2.8 Softf 두 개만 가방에 넣고 다니니
가벼워서 좋기는 한데 왠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합니다.
렌즈 구성을 다시 해야 하는데 머릿속이 심란해서 그런지 정리가 안되네요
1안) EF17-35 f2.8, EF28-135 f3.5-5.6IS - 렌즈2개로 끝낸다(EF135mm f2.8 Softf는 처분)
2안) EF17-35 f2.8, EF50 f1.8, EF135mm f2.8 Softf - 렌즈3개로 끝낸다
3안) EF17-35 f2.8, EF50 f1.8, EF70-200 f4 - 렌즈3개로 끝낸다
4안) EF24-85 f3.5-4.5, EF70-200 f4 - 렌즈2개로 끝낸다
5안) EF28-135 f3.5-5.6IS - 렌즈1개로 끝낸다 (EF17-35 f2.8, EF135mm f2.8 Softf는 처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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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3.12.05 - 20:25 #156229사진을 배우면서 가장 힘들게 다가오는 것은 카메라 기종도 그렇지만, 렌즈 라인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사들이고 나면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고, 다시 사들이면 또다른 것이..
결국 저도 이렇게 힘들다보니 매일 사들이고, 팔고 있나 봅니다.
현재는 17-55, 60, 70-200, 2배텔레로 가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다만, 아직 17-55가 출시가 되지
않았고, 그 성능에 대해 속단하기가 싶지 않다는 것이겠죠..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희아빠님께서는 이미 나름대로의 계획이 서 계신듯 합니다.. ^^
안들을 보니, 17-35에 대한 애착과 표준쪽 라인으로의 구성에 대한 느낌이 먼저 느껴집니다.
저는 1안을 추천해 드립니다.

희아빠(구자범) 님의 최근 댓글
수술이 잘되어서 빨리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힘내셔요...^^ 2008 01.1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dj slr 의 영광입니다...^^ 2007 11.24 정말 오랜만이네요... ^^ 동민아빠가 옮길 정도면 캐논이 이번에는 타격좀 받겠네요. 2007 11.23 중독될까 두렵습니다...^^ 2007 11.22 정말 오랜만이네요. ^^ 좋은 카메라 사셨으니 열심히 좋은 작품 많이 찍으셔요. 2007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