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을까?
그간의 야행성 인간에서 벗어나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고자 노력 또 노력 중입니다.
책에서는 11시에 자고 5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다던데 그렇게 까지는 차마 못하겠고
조금씩 일찍 자는 버릇은 들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많이 줄었지만, 값진 아침시간의 여유를 갖게 되고, 일찍자기 위해
피곤하게 저를 만드는 운동도 시작하고 나니 몸도 확실히 가벼워 짐을 느낍니다.
혹 저처럼 야행성 (보통 취침 시각이 2시 이후였어요..) 삶을 사시는 분들은 책을 한 번 읽어 보세요..
아내가 선물한 (야행성을 고치라는 무언의 압력...빠바박) 책이어서 빈둥빈둥 읽긴 했는데 읽다보니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요즘 베스트셀러라네요...
그럼 전 닦고 침대에 누워 '장금이' 보다가 잠자리에 갑니다. z z z
책에서는 11시에 자고 5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다던데 그렇게 까지는 차마 못하겠고
조금씩 일찍 자는 버릇은 들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많이 줄었지만, 값진 아침시간의 여유를 갖게 되고, 일찍자기 위해
피곤하게 저를 만드는 운동도 시작하고 나니 몸도 확실히 가벼워 짐을 느낍니다.
혹 저처럼 야행성 (보통 취침 시각이 2시 이후였어요..) 삶을 사시는 분들은 책을 한 번 읽어 보세요..
아내가 선물한 (야행성을 고치라는 무언의 압력...빠바박) 책이어서 빈둥빈둥 읽긴 했는데 읽다보니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요즘 베스트셀러라네요...
그럼 전 닦고 침대에 누워 '장금이' 보다가 잠자리에 갑니다. z z z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