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달사진 퀴즈에 대한 정답사진입니다.


학봉님이 추측하신대로 시카고의 천문대에서 달의 모형을 찍은 사진입니다.
왼쪽은 저의 조카이고 오른쪽은 제 둘째딸이구요.
서비스로 토성과 목성사진도 올려봅니다.
그러고 보니 거의 1년전 사진이네요.
이리도 시간이 빨리갑니다.
대보름이라고 해서 달사진가지고 함 해봤는데 게시판을 어지럽힌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너그러이 봐주시길 바랄뿐입니다.
혹 2월 마지막주에 출사나 모임있으면 불러주십시요.
단박에 달려가지요.
권의순(딸기아빠) 님의 최근 댓글
그냥 구경만 하다 가려고 했는데 동영상이 너무 멋져서 로그인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잘 다녀오시구요. 모든 일정 마다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4 02.21 다른 무엇보다도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다릅니다. 다른 동호회사이트에서 어느 분이 그 차이를 동전과 비교해놓으셨는데 실로 엄청납니다. 작은 센서에서 오는 필연적인 노이즈는 CCD가 항상 켜져있는 상태에서 오는 노이즈와 맞물려서 ISO가 높아지면 치명적이 됩니다. 다른 차이점은 밑에 분께 패스^^ 아는게 여기까지라서요. 참, 학봉님 당첨되신 물건은 어떻게 전달을 해드리나요? 제가 25일부터 대전에 가는데. 번개 함 할까요? 2004 02.20 쪼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사달라는거 다 사주셔야 합니다. 아님 그거 윗분들 말쓰대로 평생갑니다. 전 와이프 임신했을 때 순대사달라는걸 순대집 문닫았다고 대신 옆집 비디오가게에서 비디로 빌려갔다가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구박받고 있습니다. 2004 02.15 다모를 이제 보셨군요. 저도 작년에 한참 재밌게 보던 생각이 납니다. 기존의 사극과는 사뭇 다른 소재와 촬영기법등이 인상적이었죠. 그 후로 하지원씨 팬이 되었네요.^^ 2004 02.11 저두 늦게 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정말 따뜻한 케잌을 드셨겠군요. 2004 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