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자신의 실수는 인정하지 않고 웃어 넘기려고 애쓰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을 조금만 건드려도 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이런 점들이 조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냉정한 우리네 인생사를 돌아보면서 내 자신도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DJSLR 회원분중에 저 때문에 상처 받은 분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냉정하지 못한 성격이기에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오늘 벙개가 있더군요. 오래간만에 뵙고 싶지만 저는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합니다.
모두들 좋은 시간 되세요.
자신의 실수는 인정하지 않고 웃어 넘기려고 애쓰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을 조금만 건드려도 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이런 점들이 조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냉정한 우리네 인생사를 돌아보면서 내 자신도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DJSLR 회원분중에 저 때문에 상처 받은 분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냉정하지 못한 성격이기에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오늘 벙개가 있더군요. 오래간만에 뵙고 싶지만 저는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합니다.
모두들 좋은 시간 되세요.


예림아빠(노정일) 님의 최근 댓글
서누기....... 좋은 일 많이 하시네... ^^ 2005 04.16 사진 찍기 좋은 날이죠.. 웨딩촬영...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예쁜 추억 많이 남기세요.. 2005 04.11 10D 이후에 썩 마음에 드는 모델이 없습니다. 좀 더 기다렸다가 풍문으로 떠돌고 있는 EOS3 베이스로한 바디를 생각해 보세요. 소문이 사실이라면 가을쯤에는 소식이 있을 겁니다. 2005 04.11 제가 활동을 오래 쉬어서 김권영님 사정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파악되는군요. 힘내세요.. 저도 알아보겠습니다.. 2005 04.11 저두 좀 어떻게 안될까요? ^^;; 알바라도... 지난 여름 우도의 바다와 꿈 같았던 하늘이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부러워요... 2005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