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어느 정도 마음의 정리가 되는군요..
DJSLR 회원님들은 저에게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좋은 말씀들과 지식을 나눠주셨지만 제가 해드린게 아무것도 없군요.
그래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은 쉽지만 관계를 맺어가는 어려움... 문제의 고리를 해결해 보고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저는 말을 돌리지 못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어리다는 소리를 많이 듣지요.
남을 속이지도 못하고, 돌려치지도 못하고... 그 흔한 주고 받는 식의 화술도 부족하고... 따지고 보면 관계에 있어서 필요한 것들이 저에게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DJSLR 활동 잠시 쉬겠습니다.
정리 좀 하고 돌아올께요.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겠습니다.
정리 기간이 좀 길어져서 활동 안했다고 탈퇴시키지 마세요..^^;;
그럼 전시회 잘 마치시구요.
다음에 웃는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안녕히 계세요...
댓글5
-
Terry[양선모]2004.03.02 - 14:31 #158082예림아빠님 저 좀 있음 식 올릴껀데... 그 전엔 오실꺼져??
저희 교회에서 할꺼예요~~
확실한 날 잡히면 연락드릴께요!!
평안하세요!!!^^

예림아빠(노정일) 님의 최근 댓글
서누기....... 좋은 일 많이 하시네... ^^ 2005 04.16 사진 찍기 좋은 날이죠.. 웨딩촬영...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예쁜 추억 많이 남기세요.. 2005 04.11 10D 이후에 썩 마음에 드는 모델이 없습니다. 좀 더 기다렸다가 풍문으로 떠돌고 있는 EOS3 베이스로한 바디를 생각해 보세요. 소문이 사실이라면 가을쯤에는 소식이 있을 겁니다. 2005 04.11 제가 활동을 오래 쉬어서 김권영님 사정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파악되는군요. 힘내세요.. 저도 알아보겠습니다.. 2005 04.11 저두 좀 어떻게 안될까요? ^^;; 알바라도... 지난 여름 우도의 바다와 꿈 같았던 하늘이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부러워요... 2005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