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is now here.(꿈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형제가 있었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은 너무도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형은 거리의 걸인 신세를 면하지 못했지만 동생은 박사 학위를 받고 훌륭한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이들의 사정을 듣고 어떻게 똑같은 환경에서 이렇게 다른 인물이 나오게
되었는지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연구 끝에 기자는 특이한 액자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형제가 자란 집에는 “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 라고 적힌
조그만 액자가 있었습니다.
“꿈이 없다니....`”
기자는 형제에게 그 액자가 기억나느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형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 20년 넘게 우리집에 있던
액자였죠.
전 늘 그것을 보며 자랐어요."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동생은 미소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하지만 저는 띄어쓰기를 달리 해서 보았죠.
Dream is now here.(꿈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전 늘 그렇게 생각하며
자랐죠."
당신은 살아 가면서 어떤 검색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검색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검색하고 있습니까?
모든 것에서 가능성과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는 사람.
그 사람의 인생의 아름다운 성공 교향곡이 연주되는 법입니다.
*친구가 보내준 메일 중에서.....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