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급해도 주차는 잘 하자..
에겅 토욜날 정모에 늦게 참석하면서 급한나머지 어느 가게 앞에 세워놓고 맥주집에 들렀지요.
전화번호라도 하나 남겨 놓고 왔어야 하는데 머 갠찬겠지 하는 마음으로..
2차 파하고 3차 당구장 4차로 갈마동 맥주집에서 간단히 마치고..
그냥 비룡님 차를 타고 중간에 내려 집에 갈까 하다고
카메라도 차에 그냥 있고 주차도 맘에 걸려 택시타고 와서
대리운전을 불렀답니다..
근데 대리운전이 오기전에 가게 주인이 먼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면서 나를 보고는 주차를 여기에 하면
어떡하냐고 해서 연거푸 죄송하다고 하고는 시동을 틀어 한 4미터 정도 앞으로 빼놓으려는 좀 이상합디다..
머 별신경 안쓰고 다시한번 가게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대리운전을 기다리는데
좀 잇다 대리운전이 오더군요..
출발 한 20미터나 갔나 기사분이 핸들이 자꾸 한쪽으로 쏠린답니다..
이상하다며 내려보더니 왼쪽 바퀴가 펑크가 나서 바람이 하나도 없다네요.. ㅎㅎ
황당.. 아무리 생각해도 날 이유가 없는데.. 쩝..
술은 좀 취햇지.. 크렁크에 잇는 짐 다 내리고 스페어타이어 빼서 아주 오랜만에 자끼질 하며
대충 갈앗네요..
자꾸 왜 가게 주인인 의심이 가는지..
머 내 잘못이니 그러고 본것도 아니니 아무말도 못하고..
늦게 집에와서 샤워하고 잠을 자고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져서 혼자서 대둔산에나 올라갓다와야겟다고 생각하고
가는결에 카센터에 들러 펑크를 때우고 가려고 들렀는데..
카센타 엔지니어분이 펑크가 아니랍니다.
그냥 바람을 일부러 빼어놓았답니다.. 공기 밸브마개를 열어 속에 있는 무신가 먼가를 좀 빼놓았다나여.. ㅎㅎ
분명 그 사람이 일부러 그랬더군요.. ㅎㅎ
여러분들 아무리 급해도 차는 좀 안전한데 주차를 하시길..
바람빠지니 여러가지로 번거롭더만요..
전화번호라도 하나 남겨 놓고 왔어야 하는데 머 갠찬겠지 하는 마음으로..
2차 파하고 3차 당구장 4차로 갈마동 맥주집에서 간단히 마치고..
그냥 비룡님 차를 타고 중간에 내려 집에 갈까 하다고
카메라도 차에 그냥 있고 주차도 맘에 걸려 택시타고 와서
대리운전을 불렀답니다..
근데 대리운전이 오기전에 가게 주인이 먼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면서 나를 보고는 주차를 여기에 하면
어떡하냐고 해서 연거푸 죄송하다고 하고는 시동을 틀어 한 4미터 정도 앞으로 빼놓으려는 좀 이상합디다..
머 별신경 안쓰고 다시한번 가게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대리운전을 기다리는데
좀 잇다 대리운전이 오더군요..
출발 한 20미터나 갔나 기사분이 핸들이 자꾸 한쪽으로 쏠린답니다..
이상하다며 내려보더니 왼쪽 바퀴가 펑크가 나서 바람이 하나도 없다네요.. ㅎㅎ
황당.. 아무리 생각해도 날 이유가 없는데.. 쩝..
술은 좀 취햇지.. 크렁크에 잇는 짐 다 내리고 스페어타이어 빼서 아주 오랜만에 자끼질 하며
대충 갈앗네요..
자꾸 왜 가게 주인인 의심이 가는지..
머 내 잘못이니 그러고 본것도 아니니 아무말도 못하고..
늦게 집에와서 샤워하고 잠을 자고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져서 혼자서 대둔산에나 올라갓다와야겟다고 생각하고
가는결에 카센터에 들러 펑크를 때우고 가려고 들렀는데..
카센타 엔지니어분이 펑크가 아니랍니다.
그냥 바람을 일부러 빼어놓았답니다.. 공기 밸브마개를 열어 속에 있는 무신가 먼가를 좀 빼놓았다나여.. ㅎㅎ
분명 그 사람이 일부러 그랬더군요.. ㅎㅎ
여러분들 아무리 급해도 차는 좀 안전한데 주차를 하시길..
바람빠지니 여러가지로 번거롭더만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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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08.16 - 14:41 #162927타이어 바람 빼 놓은 것은 그래도 양반들이 하는 짓입니다.
나쁜**들은 송곳으로 타이어 옆면에 구멍을 뽕~뚫어 놓지요..그것두 타이어 두개 정도...
하나만 그러면 스페어로 갈아끼고 가지만, 두개를 그래 놓으면 오도가도 못해요...
참 나쁜**들이 많아요.
씁쓸하네요.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