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여행이야기 - 인도 [링크]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400&no=185454&rel_no=1&index=6
김남희 기자:
'이렇게 죽을 수도, 이렇게 살 수도 없는 나이' 서른넷에 방 빼고, 적금 깨 배낭을 꾸렸다. 인생의 전반전 마흔까지는 유목민으로 살겠다며 낯선 길 위에서 헤매고 있다. '진심으로 지극한 것들은 다른 길을 걷더라도 같은 길에서 만나게 되는 법'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인연에 매이지 않는 법을 배우는 중. 아직도 격문에 고양되는 나이인지라 요즘의 좌우명은 폴 엘뤼아르의 '실수에 살고, 향기에 살고'이다. 인디언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는 모진 꿈을 꾸며, 버리지 못한 것들로 가득 찬 배낭을 짊어지고 오늘도 끙끙거리며 길 위에 서있다.
이 기자가 쓴 다른 글들도 한 재미합니다.^^
기사리스트가 아마도 여기에
http://www.ohmynews.com/articlelist/article_diff.asp?menu=s10400&writer_id=freesoul&writer_name=&serial_name=&page=1
뒤쪽 부터 뒤져보시면 (5페이지 정도) 15차례의 몽고이야기도 있고... 하여튼 재미있어요
(조심!!: 읽을 때 밤참이 필요할 듯...)
김남희 기자:
'이렇게 죽을 수도, 이렇게 살 수도 없는 나이' 서른넷에 방 빼고, 적금 깨 배낭을 꾸렸다. 인생의 전반전 마흔까지는 유목민으로 살겠다며 낯선 길 위에서 헤매고 있다. '진심으로 지극한 것들은 다른 길을 걷더라도 같은 길에서 만나게 되는 법'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인연에 매이지 않는 법을 배우는 중. 아직도 격문에 고양되는 나이인지라 요즘의 좌우명은 폴 엘뤼아르의 '실수에 살고, 향기에 살고'이다. 인디언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는 모진 꿈을 꾸며, 버리지 못한 것들로 가득 찬 배낭을 짊어지고 오늘도 끙끙거리며 길 위에 서있다.
이 기자가 쓴 다른 글들도 한 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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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articlelist/article_diff.asp?menu=s10400&writer_id=freesoul&writer_name=&serial_name=&page=1
뒤쪽 부터 뒤져보시면 (5페이지 정도) 15차례의 몽고이야기도 있고... 하여튼 재미있어요
(조심!!: 읽을 때 밤참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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