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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인트 점수에 대하여

      • 飛龍/김상환
      • 2004.10.30 - 20:44 320 22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 점수는???
    포인트 점수가 높다면 그만큼 이곳 싸이트에 들어와 활발하게 활동을 했고,
    글이라도 한자 적었기 때문에 점수가 올라 가는 겁니다.
    점수가 0점인 회원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은 가입만 해놓고 활동을 안 한다는 얘기 겠죠.
    이런분들은 전부 제명 처리하는것으로알고 있고요...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은분들중에도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이 있어요.
    이분들이 할일이 없어서 맨날 이곳에 들어와 점수를 올렸을까요?
    자기할일 다하면서 사진에도 열심히 한분들 입니다.
    그분들 덕택에 우리 싸이트가 그만큼 활발하게 운영이 되었다고 보구요.
    솔직히 전 제 높은 점수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것을 알아달라는것이고
    제 자신에게도 자기최면을 걸면서 좀더 열심히 하자고
    다짐도 많이 합니다.
    어느 순간 1등의 점수가 누군가에게 밀렸어요.
    그순간 다시 일등을 해야지 하는 다짐을 했습니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지요.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중에 분명히 저와같이 높은 점수를 자랑하고 싶고
    올라가는 점수를 보며 자기자신에게 채찍질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봅니다.
    사진은 이론으로는 불가능한 것 입니다.
    책을 아무리 많이보고 렌즈의 특징이 이렇더라 하고 떠들어도
    카메라로 찍어서 그 결과물이 좋아야 그분이 진정 사진가 입니다.
    사진 비평가들을 전 건방지게도 이렇게 말 합니다.
    지들이 사진을 못 찍으니 비평가나 한다고요...
    이름은 밝힐수 없지만 그분은 남들 사진을 비평 하기로 유명 한분입니다.
    이분의 비평글을 볼때마다 도대체 이분은 얼마나 사진을 잘 찍길래
    저렇도록 비평을 하나하고 생각을 하던차에
    우연히 그분의 사진을 몇점 보았어요.
    자기가 자신있게 내 놓은 사진이라 기대를 하고 봤는데
    한마디로 실망 했습니다.
    남 사진은 요목조목 잘 따지시는분이 그분 사진은 제눈엔 초보 수준 이더라구요..
    말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 갔는데
    회원여러분!
    점수 많다고 운영진이 회비 많이 내라고 하질 않습니다.
    트래픽 걸린다고 운영진이 제명 시키지 않습니다.
    점수가 높아지면 질수록 내공도 그만큼 높아 집니다.
    부끄럽게 생각하질 마시고 트래픽 걸리도록 사진들 많이 많이
    올리 자구요.
    트래픽이야 운영진이 알아서 하겠지요.
    우리 회원들이야 사진 많이 올리고
    좋은 말들 많이 올리는것이 책임이요 의무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점수도 팍팍 올리고 내공도 쑥쑥 늘립시다...

    이 게시물을..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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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2
      飛龍/김상환 http://blog.paran.com/ds3brj?p_eye=blog^hom^bgi^bl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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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2

    • 0
      옛풍(박경식)
      2004.10.30 - 21:09 #165089
      *^^*

      맞아요.. 스스로를 채근해서 노력하는 것의 짓수죠.
      오래 됐는데.. 점수가 낮다면.. 눈으론 즐기되.. 실재 게을러 잠 잔거죠.

      아시죠?

      우히히.. 쪼매 높다.. <- 요 점수는 노력점수임~!! ㅋㅋ
    • 0
      김용대
      2004.10.30 - 21:13 #165090
      ㅋㅋㅋ.....1,2위의 외로운 만남. ^^
    • 0
      옛풍(박경식)
      2004.10.30 - 21:15 #165091
      머..

      사실 꽁지가 좋아요..
      사진도 더 화끈한 거 찍구...

      아시면서 놀리시긴... ㅡ.ㅜ
    • 0
      예림아빠(노정일)
      2004.10.30 - 21:39 #165092
      '비룡님을 이겨볼까?' ... 하고 점수를 보는 순간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
      열심히 노력할께요.
    • 0
      옛풍(박경식)
      2004.10.30 - 21:46 #165093
      어구구..

      예림 아빠님.. 저 1년 걸렸어요.. ( 보름 안에 추월당할거같지만.. 하여튼.. ㅡ.ㅜ)
      그냥 쭈~~ㄱ 하시면 추월 합니다.

      헉헉...
    • Profile 0
      Opal(오팔)/한경일
      2004.10.30 - 21:52 #165094
      열심히 하시란 말씀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Profile 0
      쉼터
      2004.10.30 - 22:04 #165095
      음... 쉼터의 현재점수가 13,114p 873w 4,384c 입니다만, 이것은 그동안 회장/운영자 역할을
      수행하느라 그렇게 된 것이고,,,... ^^;;

      이젠 저도 작품 게시로 점수를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맨날 도배해야지...

      아참, 그리고, 뒤늦게 가입하신분들을 위해 위의 이상한 숫자를 설명을 해드리면
      13,114p => 전체 점수입니다. (리플 1점, 글쓰기 10점을 총합산한 점수입니다.)
      837w => 그동안 글을 쓴 총 갯수입니다. 837개의 글을 쓴 것이죠.
      4,384c => 그동안 달은 리플의 총 갯수입니다. 4,384개의 리플을 단 것입니다.
    • 0
      WOOD(김권영)
      2004.10.30 - 22:04 #165096
      넹~~
      저도 열심히 할꼐요~~
      저는 괜히 찔끔하네요...
    • Profile 0
      slrgolfer[李周烈]
      2004.10.30 - 22:06 #165097
      재미있게 찍고 재미나게 놀고 스트레스 풀면.......요거이 제가 할일인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오후에 우성이한테 가보니.....별볼일 읍써유.....

      어딜 가나......클랏네요.
      제 점수는 어느새..............들온지가 엊그제 같은데........ㅋㅋㅋㅋ
    • 0
      오렌지커피/박상현
      2004.10.30 - 23:14 #165098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크호스 골퍼님의 추격전이 기대됩니다. ^^

    • 0
      Cielo/김하성
      2004.10.30 - 23:17 #165099
      포인트는 셧터 수 만큼 올라가는 것....
    • 0
      빗방울/김경옥
      2004.10.31 - 05:11 #165100
      ㅎㅎㅎ
      단시간에 올린 높은점수....
      뭐 이런걸 따진다면 단연 빗방울도 한자리 할 거 같습니다.
      사진보다는 리플로 하는거지만요. ㅠㅠ
      비룡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저도 유령회원으로서 3번이나 제명당한 바 잇는...
      일단 인사를 트고 들어오니 더 신나는군요.

      전 오렌지커피님을 추격하고 싶은데요???
      분발하세요.
      수정 삭제
    • 0
      어닉/김효은
      2004.10.31 - 07:21 #165101
      전북 순창의 어느 작은 여관방에서 이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게시판 글들을 쭈욱 읽고 있노라니
      울 djslr을 사랑하시는 회원님들이 참 많으시구나 하는생각을 해 봅니다.
      그 회원님들 중에 저도 당당히 함께 하고 싶네요.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djslr화이팅^^*
    • 0
      김화중
      2004.10.31 - 07:35 #165102
      저도 이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 봐야겠네요...
    • 0
      바람따라/황재현
      2004.10.31 - 07:57 #165103
      오늘도 시간이 있어서 용암사를 다녀왔습니다
      구름층이 두꺼워서 일출못보고 안개가 없어서 운해도 못봤습니다
      셔터는 많이 누르고 다니는데 막상 올릴사진 찾아보면 별로 없고 정리도 덜되고 시간도 없고........
      아무튼 저는 정리하지못한 사진도 열심히 올릴 예정입니다
      가끔 잘못된 사진올리면 가르쳐주세요
      배울준비는 되어있습니다
    • 0
      이종범(破紙)
      2004.10.31 - 10:45 #165104
      킁, 열심히 올려야쥐.....
    • 0
      BugSlayer(장혁)
      2004.10.31 - 16:22 #165105
      음.... 저는 일단 500 포인트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
    • 0
      안세혁
      2004.10.31 - 20:38 #165106
      저는 요즘 통 사진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왠지 부끄럽고 자신이 없네요.
      그러다 보니 리플 달기도 쑥쓰럽고......
      매주 주말마다 1GB를 꽉 채우는데도 올릴만한 사진이 없네요.
      기대와 좌절,기대와 좌절..........
      언제쯤이면 저도 자유롭게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사진을 찍을 수 있을런지.
      평일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책도 읽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오늘도 진악산을 다녀왔습니다.
      제 평생 하늘이 그토록 예쁜 파란색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눈으로 본 하늘과 사진에 보여지는 하늘의 차이는 저를 절망하게 합니다.
      꾸미거나 덧칠하거나 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만 찍고 싶은데도
      쉽지가 않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기면 조금더 후안무치를 두려워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마치 가슴 떨리도록 좋아하면서 짐짓 그렇지 않은 것처럼
      태연하게 보내야했던 오래전의 소녀들이 아쉬워지는군요.
      용기없는 제 젊음은 불혹이 되어도 제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 Profile 0
      푸른하늘/민상준
      2004.10.31 - 21:47 #165107
      단기간 코스는 마라톤이 아니다...
      길게 가봐야 한다...
      전 길게 갈 껍니다.
      열띰히 하겠습니다.
    • 0
      김원기
      2004.10.31 - 23:49 #165108
      ㅎㅎ 맞습니다 . 저도 마라톤.. 그중 왕복으로 .
      수정 삭제
    • Profile 0
      gaudi(권정아)
      2004.11.01 - 00:24 #165109
      그져 포인트는 포인트일뿐.....^^ 많으면 좋은거구 아니면 말구요~~ ^^v
    • 0
      반칙왕자/김세훈
      2004.11.03 - 15:49 #165110
      점수보다는 내공증진에 힘쓰겠습니다만... 비룡님의 말씀은 점수와 내공증진은 어느정도 비례한다는 주장이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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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파문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십수년의 직장생활 중 휴가없는 해가 올해가 처음인거 같습니다.

    • [취소] (酒) 통닭+생맥주

      참석회원님들이 없이 취소합니다....ㅠ.ㅠ 다음에 잘(?) 하겠습니다. -------------------------------------------------------------------------------- 3일전에 집앞에 통닭............ 새로운................. 장사노하우가 없어 그런지 생맥주에 물.................... 맥주맛이................ 시간되는 분 ........

    • BW film

      오늘 이런 내용의 메일이 왔네요. 내용이 유익한것 같아 복사해서 올립니다. 왜 독일의 ‘롤라이’는 새로운 흑백필름을 생산하는가? 이제는 이런 표현을 하는 것도 지겨워질 만큼, 우리는 주변에 많은 디지털이미지들을 본다. 드디어 핸드폰에 수백만 화소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가 새롭게 장착되고, 디지털 카메라와...

    • [re] 어제에 이어서...
      [re] 어제에 이어서...

      어제 모임에서 먹은 매콤한 오삼불고기... 배불러서 두번인가밖에 안먹었는데, 지금은 무자게 배고프네요. 흑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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