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점수에 대하여
포인트 점수가 높다면 그만큼 이곳 싸이트에 들어와 활발하게 활동을 했고,
글이라도 한자 적었기 때문에 점수가 올라 가는 겁니다.
점수가 0점인 회원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은 가입만 해놓고 활동을 안 한다는 얘기 겠죠.
이런분들은 전부 제명 처리하는것으로알고 있고요...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은분들중에도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이 있어요.
이분들이 할일이 없어서 맨날 이곳에 들어와 점수를 올렸을까요?
자기할일 다하면서 사진에도 열심히 한분들 입니다.
그분들 덕택에 우리 싸이트가 그만큼 활발하게 운영이 되었다고 보구요.
솔직히 전 제 높은 점수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것을 알아달라는것이고
제 자신에게도 자기최면을 걸면서 좀더 열심히 하자고
다짐도 많이 합니다.
어느 순간 1등의 점수가 누군가에게 밀렸어요.
그순간 다시 일등을 해야지 하는 다짐을 했습니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지요.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중에 분명히 저와같이 높은 점수를 자랑하고 싶고
올라가는 점수를 보며 자기자신에게 채찍질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봅니다.
사진은 이론으로는 불가능한 것 입니다.
책을 아무리 많이보고 렌즈의 특징이 이렇더라 하고 떠들어도
카메라로 찍어서 그 결과물이 좋아야 그분이 진정 사진가 입니다.
사진 비평가들을 전 건방지게도 이렇게 말 합니다.
지들이 사진을 못 찍으니 비평가나 한다고요...
이름은 밝힐수 없지만 그분은 남들 사진을 비평 하기로 유명 한분입니다.
이분의 비평글을 볼때마다 도대체 이분은 얼마나 사진을 잘 찍길래
저렇도록 비평을 하나하고 생각을 하던차에
우연히 그분의 사진을 몇점 보았어요.
자기가 자신있게 내 놓은 사진이라 기대를 하고 봤는데
한마디로 실망 했습니다.
남 사진은 요목조목 잘 따지시는분이 그분 사진은 제눈엔 초보 수준 이더라구요..
말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 갔는데
회원여러분!
점수 많다고 운영진이 회비 많이 내라고 하질 않습니다.
트래픽 걸린다고 운영진이 제명 시키지 않습니다.
점수가 높아지면 질수록 내공도 그만큼 높아 집니다.
부끄럽게 생각하질 마시고 트래픽 걸리도록 사진들 많이 많이
올리 자구요.
트래픽이야 운영진이 알아서 하겠지요.
우리 회원들이야 사진 많이 올리고
좋은 말들 많이 올리는것이 책임이요 의무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점수도 팍팍 올리고 내공도 쑥쑥 늘립시다...
댓글22
-
-
쉼터2004.10.30 - 22:04 #165095음... 쉼터의 현재점수가 13,114p 873w 4,384c 입니다만, 이것은 그동안 회장/운영자 역할을
수행하느라 그렇게 된 것이고,,,... ^^;;
이젠 저도 작품 게시로 점수를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맨날 도배해야지...
아참, 그리고, 뒤늦게 가입하신분들을 위해 위의 이상한 숫자를 설명을 해드리면
13,114p => 전체 점수입니다. (리플 1점, 글쓰기 10점을 총합산한 점수입니다.)
837w => 그동안 글을 쓴 총 갯수입니다. 837개의 글을 쓴 것이죠.
4,384c => 그동안 달은 리플의 총 갯수입니다. 4,384개의 리플을 단 것입니다. -
slrgolfer[李周烈]2004.10.30 - 22:06 #165097재미있게 찍고 재미나게 놀고 스트레스 풀면.......요거이 제가 할일인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오후에 우성이한테 가보니.....별볼일 읍써유.....
어딜 가나......클랏네요.
제 점수는 어느새..............들온지가 엊그제 같은데........ㅋㅋㅋㅋ -
-
안세혁2004.10.31 - 20:38 #165106저는 요즘 통 사진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왠지 부끄럽고 자신이 없네요.
그러다 보니 리플 달기도 쑥쓰럽고......
매주 주말마다 1GB를 꽉 채우는데도 올릴만한 사진이 없네요.
기대와 좌절,기대와 좌절..........
언제쯤이면 저도 자유롭게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사진을 찍을 수 있을런지.
평일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책도 읽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오늘도 진악산을 다녀왔습니다.
제 평생 하늘이 그토록 예쁜 파란색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눈으로 본 하늘과 사진에 보여지는 하늘의 차이는 저를 절망하게 합니다.
꾸미거나 덧칠하거나 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만 찍고 싶은데도
쉽지가 않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기면 조금더 후안무치를 두려워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마치 가슴 떨리도록 좋아하면서 짐짓 그렇지 않은 것처럼
태연하게 보내야했던 오래전의 소녀들이 아쉬워지는군요.
용기없는 제 젊음은 불혹이 되어도 제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