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카메라에대한 나의 생각
전 처음 시작을 필카로 시작 했습니다.
카메라의 흐름이 디카로 가는 추세이다보니
흐름에 뒤쳐질것 같아 고로한 필카 고집쟁이들 보다
그래도 조금은 일찍 디카로 왔습니다.
디카로 처음 사진을 찍었을때의 느낌은
뭐이레!!!!
소프트하고 흔들린것 같고 노출도 안맞은것같고
한마디로 실망...
거의 영동에서는 SLR디카를 처음 사용하다보니
누구에게 물어볼수도 없고해서 인터넷만 써핑하다
slr클럽을 알게 되었고 그곳에 대전쪽 모임이 없나 물어보니
만두집아들님이 이곳을 소개 시켜주어 가입후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진을 올리면서 먼저 가입하신분들의 사진을 보니 쨍하면서 선명하고
샤프한것이 몇년간을 사진을 촬영한 내사진은 왜이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포샵의 결과물에 따라 인화물이 천지차이가 난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포샵을 열심히 나름데로 공부하고 무조건 회원분들에게 전화해서
귀찮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 각설하고
디카는 아무리 해도 필름의 깊은 맛과 색감을 표현 해주질 않는다.
대형인화의 맛을 느낄수가 없다.
한계가 16r,20r 이다....
마음졸이며 현상을 기다리는 스릴이 없다.
찍고 바로 확인 하면 되니깐.
하지만 좋은점도 잇다.
우선 돈이 별로 들어가질 않는다
필름,현상비가 들어 가질 않으니...
촬영후 곧바로 확인할수 있어서 좋다...
이건 내 개인 생각으로는 별로 반갑지가 않다
왜냐하면 필름 같은경우엔 잘나왔든 못 나왔든 필름에 상이 맺혀 있기에
보관을 잘 해놓은후 몇년이 지난후 다시 들여다보면 기억이 새롭고
내가 이렇게 찍었나 생각도 들고,사진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서
촬영한 그때는 별로인 사진이 대작일수도 있다(경험담)
필름카메라에 대한 결론은.
상호 공존을 해야한다 입니다.
디카든 필카든 써브로 장만해야하질 않나 봅니다.
요즘 필카바디 가격이 싸니 하나쯤 장만 하면 좋을것 같은디....
필카의 바디는 그리 중요하지 않으니 작동만 되는 싸구려도 관계 없습니다.
필카는 렌즈와 필름이 중요하지 바디는 그리 중요하지가 않거든요...
이제 필름도 조금은 사랑 해주고 이뻐 해주야할시기가 아닌가 싶어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카메라의 흐름이 디카로 가는 추세이다보니
흐름에 뒤쳐질것 같아 고로한 필카 고집쟁이들 보다
그래도 조금은 일찍 디카로 왔습니다.
디카로 처음 사진을 찍었을때의 느낌은
뭐이레!!!!
소프트하고 흔들린것 같고 노출도 안맞은것같고
한마디로 실망...
거의 영동에서는 SLR디카를 처음 사용하다보니
누구에게 물어볼수도 없고해서 인터넷만 써핑하다
slr클럽을 알게 되었고 그곳에 대전쪽 모임이 없나 물어보니
만두집아들님이 이곳을 소개 시켜주어 가입후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진을 올리면서 먼저 가입하신분들의 사진을 보니 쨍하면서 선명하고
샤프한것이 몇년간을 사진을 촬영한 내사진은 왜이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포샵의 결과물에 따라 인화물이 천지차이가 난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포샵을 열심히 나름데로 공부하고 무조건 회원분들에게 전화해서
귀찮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 각설하고
디카는 아무리 해도 필름의 깊은 맛과 색감을 표현 해주질 않는다.
대형인화의 맛을 느낄수가 없다.
한계가 16r,20r 이다....
마음졸이며 현상을 기다리는 스릴이 없다.
찍고 바로 확인 하면 되니깐.
하지만 좋은점도 잇다.
우선 돈이 별로 들어가질 않는다
필름,현상비가 들어 가질 않으니...
촬영후 곧바로 확인할수 있어서 좋다...
이건 내 개인 생각으로는 별로 반갑지가 않다
왜냐하면 필름 같은경우엔 잘나왔든 못 나왔든 필름에 상이 맺혀 있기에
보관을 잘 해놓은후 몇년이 지난후 다시 들여다보면 기억이 새롭고
내가 이렇게 찍었나 생각도 들고,사진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서
촬영한 그때는 별로인 사진이 대작일수도 있다(경험담)
필름카메라에 대한 결론은.
상호 공존을 해야한다 입니다.
디카든 필카든 써브로 장만해야하질 않나 봅니다.
요즘 필카바디 가격이 싸니 하나쯤 장만 하면 좋을것 같은디....
필카의 바디는 그리 중요하지 않으니 작동만 되는 싸구려도 관계 없습니다.
필카는 렌즈와 필름이 중요하지 바디는 그리 중요하지가 않거든요...
이제 필름도 조금은 사랑 해주고 이뻐 해주야할시기가 아닌가 싶어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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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2005.01.13 - 08:36 #167993디지털의 한계라는 어느선이 무너질 날도 오겠지만
그래도 필카에서의 매력적인 부분은 디카가 따라온다기보다는
서로 다른 존재의 가치라 생각되어 집니다.
제가 생각하는 개념에서는 디카는 대중적으로 웹용이라는 ...
필카는 웹용보다는 실제 인화물이나 슬라이드영상용및 인쇄물의 용도로
판단되어 진다해도 과언이 아니고 아직도 중요한 작업이나 작품은
필카를 사용하고 있음을 부인하지 못하죠.
디지털에서의 아쉬움은 아직 일대일 포멧이 고가에서만 자리하고
있다라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어찌보면 전문가라면 천만원대의 고가라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나싶기도
하지만... 그만한 매력적인 물건이 아니기에 어쩌면
아마추어보다 사진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분들이 더 그런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나 봅니다.
분명한것은 우리(?)가 알고 있던 사진이란 맛의 변화는
디지털로 인하여 무엇인가를 잃어버리고 있다라는 것이네요.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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