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겨우 일이 끝났네요.. ㅡ.ㅜ
부처의 직원들은 오늘 휴가 보내고,
아침에 나두 땡땡이 치려던 계획이 무산되며
일만 바가지로 했네요. ㅡ.ㅜ
낼은 설날 준비, 그리고 모래는 차례를 지내고..
그러니 결국 10일날 하루 겨우 쉬는 셈.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다면
금요일 저녁부터 10일까지 일주일을 바람쐬며 자연을 벗삼아 보낼 수 있을텐데..
망령에 사로잡혀 먹고 마셔야 하는 연휴 ...
아직도 때마다 아쉽네요.
머..
울 나라도 "선진국" 수준이 된다면
사람들 지금 유럽국민들처럼 한 40일 휴가를 즐길 수도 있게되겠죠?
.
.
그날이 오길 바래며..
아침에 나두 땡땡이 치려던 계획이 무산되며
일만 바가지로 했네요. ㅡ.ㅜ
낼은 설날 준비, 그리고 모래는 차례를 지내고..
그러니 결국 10일날 하루 겨우 쉬는 셈.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다면
금요일 저녁부터 10일까지 일주일을 바람쐬며 자연을 벗삼아 보낼 수 있을텐데..
망령에 사로잡혀 먹고 마셔야 하는 연휴 ...
아직도 때마다 아쉽네요.
머..
울 나라도 "선진국" 수준이 된다면
사람들 지금 유럽국민들처럼 한 40일 휴가를 즐길 수도 있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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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오길 바래며..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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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수민/오연경2005.02.07 - 17:15 #168738ㅠ_ㅠ 저두 좀 일찍 퇴근할까 했는데...
부장님 왈.. 어디 갈거 아니면 근무시간 다 채우고 가래요...
그렇다구 금욜날 쉬는것도 아닌데.. ㅠ_______ㅠ 주륵~
그래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래요 ^^)/ -
slrgolfer[李周烈]2005.02.07 - 17:48 #168741전 내일도 근무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10일날은 어데로 가볼까 생각중인데...갈데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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