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SLRClub의 여행기 중에서 따라가서 퍼왔습니다.
Tsunami로 피해를 많이 보았지만 한때 최고의 휴양지로 사람들의 희망이 되었던 곳이네요.
보는 순간 괜히 가슴이 울렁거리는게, 가고싶은 Feel이 꽂힙니다.
오늘 아무래도 못볼것을 본 듯한 느낌이지만, 사진구경하시라 링크걸어봅니다.
선천적 방랑의 기질을 가지신 분들은 되도록이면 안보시는게 좋겠습니다.
http://thehoneymoon.co.kr/mauritius/worldluxuryresorts/worldluxuryresort%20in%20Mauiritus%20and%20maldives.htm#
Tsunami로 피해를 많이 보았지만 한때 최고의 휴양지로 사람들의 희망이 되었던 곳이네요.
보는 순간 괜히 가슴이 울렁거리는게, 가고싶은 Feel이 꽂힙니다.
오늘 아무래도 못볼것을 본 듯한 느낌이지만, 사진구경하시라 링크걸어봅니다.
선천적 방랑의 기질을 가지신 분들은 되도록이면 안보시는게 좋겠습니다.
http://thehoneymoon.co.kr/mauritius/worldluxuryresorts/worldluxuryresort%20in%20Mauiritus%20and%20maldives.htm#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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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2.18 - 16:17 #169118끄응... "선천적 방랑의 기질."이란 말에서 직감하고
열어보지 말아야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마우스가 링크를 향하고 있던 터라..
혹시라도 결혼을 하게 되어 신혼여행을 가게 되면
저런 섬보다는 유럽을 돌아댕기고 싶었는데...
끄응.. 사진을 보니... 너무 멋지네요... ㅡㅜ...
언.젠.가.는... 가볼 수 있겠지요? ㅠ_ㅠ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