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의부름
불쑥불쑥 들려오는 그 부름을 듣고 있지만 자꾸만 마음을 다잡아보고 있지만
자꾸만 느껴지는 강력한 포스와 주위 많은분들의 일조에 힘없이 무너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을 굳건한 마음이 생기기를 바래보지만 조금만 더 흔들면
아마도 신의 강림하심을 허용할지 모르겠습니다.
로*여 이번주는 친하게 지내보더라고...
원래 생활습관이 내손에 들어온거는 거의 바꾸거나 버리지 않고 활용이 끝날때까지
끼고 앉아 뭉개는 스타일이라 바꾸려고 하니 쬐끔 거시기 하네요.
골퍼님, 정박사님, 초록풍선님, djslr의 대마왕 쉼터님 등등..
이상은 정신건강을 위해 글이나 만남을 자제해야 할 분들의 명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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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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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3.04 - 10:34 #169787아....여자라도 일단 지르고 봐야해요.....^^
너무 재밌습니다.
요즘 장비 줄일라고 맘 먹었는데...-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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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2005.03.04 - 11:56 #169796지름신을 질러버리세요.
천리 만리 밖으로....
한번 받아들이면 끝도 없이 찾아옵니다.
손발 다 합쳐서 멀리 질러버리세요 -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