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슬슬 시작 할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작년 11월 이후로 조용하던 업무가 명절이 끈나고 조용히 밀려옵니다.
어제로 16일동안 리모댈링 하던 공사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새벽 3시에...
어떻게 보면 완공일을 어긴건대...ㅎ 별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을 기해 또하나의 공사가 시작됩니다.~ ㅠㅠ
이제부터는 카메라를 들려면 눈치를 봐가면서 들어야 될것 같습니다.
전시회때 얼굴 디밀겠습니다.
작년 11월 이후로 조용하던 업무가 명절이 끈나고 조용히 밀려옵니다.
어제로 16일동안 리모댈링 하던 공사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새벽 3시에...
어떻게 보면 완공일을 어긴건대...ㅎ 별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을 기해 또하나의 공사가 시작됩니다.~ ㅠㅠ
이제부터는 카메라를 들려면 눈치를 봐가면서 들어야 될것 같습니다.
전시회때 얼굴 디밀겠습니다.



WOOD(김권영) 님의 최근 댓글
총각 처녀가 한분씩 없어지는군요.축하드리고 그 날 뵐 수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3 09.11 [5]저도 참석합니다.^~^. 2013 03.21 축하드립니다.^~^. 2013 03.21 비룡님 영동에서 올라 오신다 합니다. 2013 02.25 터키 먼곳에 계셨네요/ 저도 유령회원에 준하는 상황이라...ㅠ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