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속시립니다..
어제, 부서회식이 있어서, 저녁7시부터 새벽2시까지 마셨더니.. 아쭈, 죽을맛이네용~ >,<
나이를 실감한다니깐요.. (힉, 돌이라도 날라오는것은 아닌지..)
아침부터, 지끈지끈 머리와, 쓰라린 속 부여잡은 반달이였습니다..
점심때는 무엇으로 속을 풀어야 할지.. ^^ㆀ
..
무튼, 좋은 하루 되세요.. 저처럼 과음하지 마시구용~*
댓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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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3.10 - 09:15 #170118헙. 7시부터 2시까지.. 대단한 체력이세요~ ^^;
점심때는 해장국으로 쓰린속을 달래세요~
(대덕 컨벤션 센터로 달려오세요~ 청주해장국이 기다리고 있어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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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3.10 - 13:15 #170138점심시간 종료!
방금 막 들어왔습니다.
해장국이 뷔페로 변한 하루였습니다.
최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꾸뻑~ ^^ -
2005.03.10 - 15:14 #170139반달이님 글만 읽고있어도 속이 쓰립니다.
난 언제 평생먹을 술을 먹어볼지....ㅠㅠ
아직 시작도 못했으니 말입니다.
인프리님 저도 방금 들어왔습니다.
머나먼 길을 돌아서....
지금 발바닥에선 불이 납니다. 아시지요?ㅎㅎㅎ
혜천대 직전 정류장(정림동가로지르는 다리 직전)에서 내렸답니다.
반달이님 면회갈까 하다가 잠시 미루고 집으로 왔습니다.
거의 2시간에 걸친 자동차여행이었습니다.
컨벤션센타에서 계룡까지....(에구 서울 갈 수 있는 시간인데...)
뭔말을 쓰고 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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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2005.03.10 - 20:32 #170142저는 점심이 해장국에서 국수로 바뀌었습니다.
반달이님, 알콜성웅담이 되는 것 아닌가요?
저도 술 가끔 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안 해요.
처음엔 주위사람들이 권하다 이제는 다들 알아서 안 줘요.
대신 술마실 때 분위기를 다운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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