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근교에 조용한 팬션이나 민박집 있나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염치없이 질문을 올리네요....
주말에 하루 정도 조용히 지내다 올 만한 장소를 찾고 있거든요.
대전 근교에..산 속이나 아니면 강변 이런 곳에서..
마당에 장작불도 좀 피울 수 있으며 좋겠구요.
2-3명 정도니까 크기는 작아도 될 것 같은데..시설은..
그냥 잠만 자고 TV하나 정도만 있으면 될 것 같네요..
장태산 휴양림은 공사 중이라고 하고..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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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박상현2005.03.11 - 16:53 #170213금산 시내 조금 못가서
산 속에 있는 전원 레스토랑 "말메종"은 어떠신지..
뒷 쪽에 팬션도 같이 하는데
하룻밤에 무조건 10만원 한다고 합니다.
취사는 안되지만 레스토랑과 같이 하니 식사 가능하고
앞에 넓은 정원 한 켠에 모닥불을 피우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이 찾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워낙 한적한 곳에 있기도 하고
주변에 이렇다할 건물이나 이정표가 없어서..
전화번호도 알지 못해서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할 지
혹시 정확한 위치 설명 가능한 분은 대신 부탁 드립니다.
가시나무/송지현 님의 최근 댓글
정보 감사드립니다. 좀 알아보니 온라인하고 가격 차이가 좀 나네요..장수도 많고 해서..그냥 온라인으로 해야될 것 같습니다. 특히 박병엽님 마음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2007 06.22 와..정말 좋은 출사 계획인 것 같네요..개인적으로 참석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지만. 유학 시절에 차로 미국을 2바퀴 정도 돌았었거든요..지금 계획하신 옐로우 스톤도 가 보고.. 상상을 초월하는 공간들입니다. 여건 되시는 분들에게 강추드리고 싶네요.. 2005 03.17 참석하고 싶은데요..처음 인사드릴 것 같네요.. 구체적인 정보를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참고로 판암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차량 제공 가능합니다. 그럼.. 2004 12.24 언제 읽어도 좋은 법정 스님의 글이네요..읽을 때 마다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비도 오고... 에궁..그나저나 저는 12월 5일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임용 고시는 아닙니다^^)..그 이후에나 인사 드려야 될 것 같네요...그럼.. 2004 11.10 3번.. 2004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