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라 아이디도 잊었네요...*^^*
아이디 기억안나서 고생했네요.....너무 뜸했지요?
전시회에 가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꽃은 못들고 가고 작은 초콜렛 들고 가서 삐죽하니 붙여 놓구 왔습니다...
옛풍님은 안타깝게도 못 뵈었네요...
대신 사진만 잘 봤지요....제가 좋아한 사진은 없었지만요...
널란넘님 너무 변하셔서 못알아 볼뻔했어요...전화도 주시구요..
빗방울님은요...~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저를 한번에 알아보신 붉은 점님도 비룡님도 모두 모두 정겹더라구요....
제가 푸른색을 좋아 하는지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푸른색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른 세상을 보고 있는 그런 설레임마저 들어요...
빛이 들어오는 경로가 찍힌 사진들도 아주 좋아요....
언젠가는 좋아하는 것을 찍을 날들이 오겠지요...*^^*
새로 오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는 분들도 더러 계시고....
종종 뵈야 할텐데요.....
전시회 하시느라고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눈이 호사한 하루였어요.....여러분들의 1년을 저의 1시간으로 훔쳐갑니다...
그럼 또 뵈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살사 소식이라도 자주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