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보내기 좋은곳 추천좀 해주세요 ^^
울 아들 11살 딸 10살 입니다. ㅎㅎ
요즘 애들이 좀 커서 요것들이 지 생각을 주장을 많이 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밖에서 저녁먹자니깐 만화봐야한다고 퇴짜 맞았습니다.
아들녀석은 S보드에 목숨걸었습니다. ㅎㅎ
남문광장에서 한번 빌려타드니 타야할것 같다고..
30분타는데 5천원이니깐..
15시간만 타면 본전뽐는다는 나름대로의 논리를 주장합니다.
그나저나 내일 어딜가긴 해야할텐데 동물원도 엑스포놀이동산도 특별히 감흥이 없어 보입니다.
애들 비위마추기 겁나 힘듭니다.
머 내일도 사진찍으러가면 마눌님 목소리가 커질거 같고..
한 2년 어영부영 해서 이번은 나름대로 좀 스페셜 했으면 생각합니다. ㅎㅎ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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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5.05.04 - 11:27 #174041같은 고민을 같고 계시는군요.
전 내일 살살 꼬드겨서 영동에나 갈려고 하는데....될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내일 일찍 영동에 가서 사진찍고 올렵니다.
뒷일은 갔다와서 생각해보구...ㅋㅋㅋ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