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용암사를 올랐드랬습니다..
운해가 아주 멋드러지더군요..
어두운 상태에서도 여명이 밝아오고..
차가운 푸르른 빛이 따뜻한 기운으로
바뀌면서 멋드러진 붉은해가 떠오는 모습이
황홀한듯 했습니다..
아!! 그래서 다들 그 새벽에 차를 달려 이곳으로
오는구나 감탄하면서 촬영 할려고 가방 뒤지다가
소변 마려워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이것도 일장 춘몽에 해당하나요???^^*
회원님들 사진 많이 보다보니 한번도 못가본
용암사가 정밀 리얼하게 그려졌습니다..
다음엔 현장감 있는 일출을 좀 봐야겠습니다..
어두운 상태에서도 여명이 밝아오고..
차가운 푸르른 빛이 따뜻한 기운으로
바뀌면서 멋드러진 붉은해가 떠오는 모습이
황홀한듯 했습니다..
아!! 그래서 다들 그 새벽에 차를 달려 이곳으로
오는구나 감탄하면서 촬영 할려고 가방 뒤지다가
소변 마려워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이것도 일장 춘몽에 해당하나요???^^*
회원님들 사진 많이 보다보니 한번도 못가본
용암사가 정밀 리얼하게 그려졌습니다..
다음엔 현장감 있는 일출을 좀 봐야겠습니다..


헤미안/송만재 님의 최근 댓글
축하합니다. 번창하세요.. 2008 03.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 02.06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내년엔 좀 쫓아다닐수 있으려나..ㅎ 2007 12.31 생일 축하드립니다..^^^* 2007 11.23 풍성한 명절 되세요.. 2007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