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
하하...;;;
도망치듯 반년을 살았습니다
뭐... 꼬이는 인생 소주 한잔과 함께
그냥 흐르는 강물에 마음을 싣어 흘려보낸 강태공과 같이 살려 하다가
그래도 "삶"에 눈이 어두워 다시 한번 세상과 박치기 하면서 살아볼려고
무작정 취직부터 해 버렸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학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여행사 이고요
하는 일은 기획팀에서 여행 프로그램 짜고 웹사이트 만들고 하는 일입니다.
다 할줄 안다고 얼굴에 철판 깔구 들어가서
오육년전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Html 이랑 씨름 할려고 하니 미칠 지경입니다. ^^
PHP 나 SQL 같은건 꿈도 못꾸고 다행히 서버를 직접 만질일 까지는 필요 없기에
그나마 한숨 돌리고 있는 상태 이지만 자료 정리해야 할게 잔뜩 하네요
공부 해야 할것도 잔뜩 하고
나쁜 머리 누가 좀 가지고 가고 똑똑한 머리좀 줬음 좋겠네요 ㅎㅎ


윤회의숲(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