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긴급늬우스
아주 침울한 목소리였습니다.....
그 문제의 가방에 모회원님의 "뒤퉥스"가 들어있었다는군요....
울릉도 현지 통신원에 따른 내용이였습니다...
더이상 전할 말이 없습니다....
왜 신은 내편이 아닌지....?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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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6.16 - 18:04 #176335아이스님이랑
비룡님은 내일 저녁 번개에 얼굴내밀기 힘들지 않을까
쪼매 걱정됩니다.
유언비어 날포죄에 사이비 기자라고
바싹마른 울릉도 오징어로 매맞을 지 몰라요. ㅋㅋㅋㅋ


도통 시방 무슨 말씀입니까? 뒤텍쓰가 거시기 했다는 말인가요?
설마 농담이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