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온 카메라

어느 종근기자의 카메라 였을가요?
이한장의 사진을 보는 순간 먼가가
내 뒤통수를 크게 내리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한장의 사진을 얻기위해 단하나인 목숨까지도
걸어야 하는 ...
사진이 대체 뭐길래??????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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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풍(박경식)2005.07.04 - 19:06 #177351일본인 사진작가 taizo ichinose 가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한 카메라군요.
[짧은 발췌]
1973년 캄보디아 내전 중 해방 세력의 거점인 앙코르 와트를 목표로 하다가 26세의 젊은 나이로 목숨을 잃었던 프리랜서 카메라맨 (1947~73). UPI 소속.
1972년 1월 20일, 인도·파키스탄 전쟁의 종결 직후, 혼란한 상황 속에서
인도, 파키스탄, 캄보디아, 베트남 분쟁지역 취재에 참가,
1973년 11월 프놈펜에서 앙크로와트로 자전거 타고 가는 도중 크메르로즈에 잡혀
살해된 듯.
일본에선 (통속적 버젼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인물.
참고 정보는
http://images.google.co.kr/imgres?imgurl=http://dirckhalstead.org/issue9711/req_images/cameraicon2.JPG&imgrefurl=http://dirckhalstead.org/issue9711/req33.htm&h=325&w=530&sz=27&tbnid=Hh5rdomvxQMJ:&tbnh=79&tbnw=129&hl=ko&start=58&prev=/images%3Fq%3Dtaizo%26start%3D40%26svnum%3D10%26hl%3Dko%26lr%3D%26newwindow%3D1%26sa%3DN
참고 짤막한 일대기
http://www.imagesagainstwar.com/indochina/IMMF_13_Bios_Photog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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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찾느라 머리에 쥐나는 줄 알았네유..
큐슈에 있는 (공개된) 가족기념관 여기 있는데,

아마도 니콘이 아닌가.. 의심됨.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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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