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어렵네요
웃기는 글이 있어서 올렸었는데.....
점잖은 싸이트의 정서에 좀 안맞는것 같다는 핀잔이 있어서
얼른 지웠네요.
그글을 보신분들께...
불쾌하셨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허지만 제개인적인 수준으로 볼때는 그리 야한것이 아닌것 같았는데............
점잖은 싸이트의 정서에 좀 안맞는것 같다는 핀잔이 있어서
얼른 지웠네요.
그글을 보신분들께...
불쾌하셨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허지만 제개인적인 수준으로 볼때는 그리 야한것이 아닌것 같았는데............




바다 / 박승린 님의 최근 댓글
쉼터님 안녕하시죠 ?어쩌다보니 말로만 그립다 ~~ 하고 있네요모임때 불쑥 찾아 뵙도록 노력 할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2014 04.07 고맙습니다. 저를 그렇게 좋아 하실줄이야 ----- 2012 01.12 여러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자쥬 뵙도록 할께요 2011 09.26 쉼터님, 오내사님 정말 고맙습니다.자주 뵙고, 두고 두고 보답 드릴께요.. 2011 09.24 쉼터님, 녹차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0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