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세요 (수준 있음)
어느 구멍가게에 꼬마가 와서 콜라를 하나 달라고 했다.
그리고는 500원을 10원짜리 50개로 바닥에 쭈르르 뿌리고는 콜라를 들고 갔다.
그 다음날도 똑같이 그랬다. (싸가지.....)
<한번만 더 그래봐라!!!>
그런데 그 다음날에는 웬일로 1000원짜리를 가져왔다.
그리고는 또 콜라를 샀는데,
아줌마는 기다렸다는 듯이 거스름 돈으로
10원짜리 50개를 바닥에 냅다 던졌다.
그랬더니 꼬마가 하는 말!!
"콜라 2개요~!!"
그리고는 500원을 10원짜리 50개로 바닥에 쭈르르 뿌리고는 콜라를 들고 갔다.
그 다음날도 똑같이 그랬다. (싸가지.....)
<한번만 더 그래봐라!!!>
그런데 그 다음날에는 웬일로 1000원짜리를 가져왔다.
그리고는 또 콜라를 샀는데,
아줌마는 기다렸다는 듯이 거스름 돈으로
10원짜리 50개를 바닥에 냅다 던졌다.
그랬더니 꼬마가 하는 말!!
"콜라 2개요~!!"


바다 / 박승린 님의 최근 댓글
쉼터님 안녕하시죠 ?어쩌다보니 말로만 그립다 ~~ 하고 있네요모임때 불쑥 찾아 뵙도록 노력 할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2014 04.07 고맙습니다. 저를 그렇게 좋아 하실줄이야 ----- 2012 01.12 여러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자쥬 뵙도록 할께요 2011 09.26 쉼터님, 오내사님 정말 고맙습니다.자주 뵙고, 두고 두고 보답 드릴께요.. 2011 09.24 쉼터님, 녹차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0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