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님 생각이 나서..
오늘 뉴스 기사를 보다가
터키에서 한국인 관광객 8명이 열기구가 추락하는 바람에
큰 부상을 당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순간 얼마전 빗방울님께서 터키 여행 중에 열기구를 타시다가
하마터면 큰 사고가 날 뻔 했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 때 빗방울님 말씀을 들어보니
열기구 조정하는 터키 사람들이 안전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결여되서
자칫 사고의 위험성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 사고가 실제로 일어나니 섬뜩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인이 8명이나 다친게 무척 안타까우면서도
빗방울님께서는 별탈 없으셨다는 사실에 새삼 다행함을 느끼게 됩니다.
부상당한 한국 여행객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관련기사 링크
-->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508/04/YTN/v9810468.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668&u_b1.targetkey2=9810468&_right_popular=R4
터키에서 한국인 관광객 8명이 열기구가 추락하는 바람에
큰 부상을 당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순간 얼마전 빗방울님께서 터키 여행 중에 열기구를 타시다가
하마터면 큰 사고가 날 뻔 했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 때 빗방울님 말씀을 들어보니
열기구 조정하는 터키 사람들이 안전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결여되서
자칫 사고의 위험성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 사고가 실제로 일어나니 섬뜩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인이 8명이나 다친게 무척 안타까우면서도
빗방울님께서는 별탈 없으셨다는 사실에 새삼 다행함을 느끼게 됩니다.
부상당한 한국 여행객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관련기사 링크
-->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508/04/YTN/v9810468.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668&u_b1.targetkey2=9810468&_right_popular=R4
댓글4
-
-
바다 / 박승린2005.08.05 - 07:30 #179435전에 저하고 친하게 지내던 젊은 후배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는 독일에서 오랫동안 살았는데, 여행을 좋아해서
여기 저기 다니다가 터키에 가보니 너무 너무 순박하고, 가난해서
어느 노부부를 양부모로 삼아서 전화도 놔주고.....
가끔 간다며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한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느끼기로는 ,
상당히 후진국 같은 인상을 받았거든요.
사실은 그런곳이 더 안정이 있을것 같습니다.
고로 안전의식은 아무래도 떨어질수밖에요.............
아..... 지금 어디론가 가고싶은 심정인데.... 터키 시골이 갑자기 보고 싶어 지는군요.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