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기가 싫습니다...ㅠㅠ
퇴근 시간은 다가오고...
이유인즉...
어제 사무실 회식이 있었답니다...
아주 잼있게 그리고 배 터지게(밥이 아닌 술을...) 먹고, 2차 3차까지 계속 이어졌죠...
얼마가 지났을까요...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집에 할일이 있으니까 11시전에 꼭 들어오라고...
마누라님이 왠만해선 회식하고 있는데 일찍 들어오라고 전화를 안하는데, 어제는 정말 꼭 해야할일이 있었기에
들어오라고 신신당부를 했더랬죠...
알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11시전에 들어가겠다고...
하지만...
집에 들어간 시간은 새벽4~5시 사이였답니다...
6차까지 가고... 택시를 타고 집에간것까진 좋았는데, 새벽 4시에 전화를 해서 나 돈가진것 없다고 택시비 가지고 내려오라고
했더랍니다...ㅡㅡ; 지갑엔 돈이 물론 있었죠...
술은 완전 만땅이 되었고...
아침에 어떻게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마누라님은 지금 터질때로 터질것같더군요.
조금아까 전화와서는...
집에와서 보자라는 아주 간단하고 살벌한 한마디...
저 이제 어쩝니까...
제가 안보이면 문상 오세요.
ㅠㅠ
아직도 술이 안깨서 사무실에서 빌빌 거리고 있답니다.
이유인즉...
어제 사무실 회식이 있었답니다...
아주 잼있게 그리고 배 터지게(밥이 아닌 술을...) 먹고, 2차 3차까지 계속 이어졌죠...
얼마가 지났을까요...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집에 할일이 있으니까 11시전에 꼭 들어오라고...
마누라님이 왠만해선 회식하고 있는데 일찍 들어오라고 전화를 안하는데, 어제는 정말 꼭 해야할일이 있었기에
들어오라고 신신당부를 했더랬죠...
알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11시전에 들어가겠다고...
하지만...
집에 들어간 시간은 새벽4~5시 사이였답니다...
6차까지 가고... 택시를 타고 집에간것까진 좋았는데, 새벽 4시에 전화를 해서 나 돈가진것 없다고 택시비 가지고 내려오라고
했더랍니다...ㅡㅡ; 지갑엔 돈이 물론 있었죠...
술은 완전 만땅이 되었고...
아침에 어떻게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마누라님은 지금 터질때로 터질것같더군요.
조금아까 전화와서는...
집에와서 보자라는 아주 간단하고 살벌한 한마디...
저 이제 어쩝니까...
제가 안보이면 문상 오세요.
ㅠㅠ
아직도 술이 안깨서 사무실에서 빌빌 거리고 있답니다.
댓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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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5.08.19 - 16:45 #180237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한잔 더 하시고 가시면........안되겠죠? ㅎㅎ
제 생각엔 꽃을 사가지고 가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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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Style/이정도2005.08.19 - 17:49 #180246아마도 선물 공세가 답이 아닐런지...
저같은 경우는 대개 이런상황은 뽀뽀 한번으로 끝나던데... 어디까지나 총각들 애기고...
역시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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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Storm/申東明2005.08.19 - 21:22 #180251호수님...고생하셨습니다...
35분이길 천만다행으로 생각하십시오..
얻어 터지는거보담 낫잖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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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5.08.20 - 12:29 #180256비룡님...
여자는 때려서 되는게 아니던데요...
하기사 세상을 쬐매 살아서 잘 모르지만, 말로 이해를 시키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전 맨날 맞구 살지만.....ㅠ.ㅠ^^ -






꿈꾸는호수/송종섭 님의 최근 댓글
이번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똥싼바지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2010 03.24 2010년 복귀하였습니다^^회장님 화이팅입니다~!!! 2010 01.17 화석이구나... 좋은 말입니다^^ 2010 01.14 합!! 오내사님 꾸벅!!!잘 지내셨지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출사나 모임때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 01.13 아하하하~ 딱 두배 커졌다고 해야 되나???올해가 10년이니까 내년엔 학교들어갑니다.ㅎㅎㅎ왕환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서식하고 있답니다~^^천안, 평택, 용인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 201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