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가시면 실리카겔 모아 달라고 하세요.
요즘같이 자주 비가 와서 습도가 높으면
카메라와 렌즈에는 치명적이죠.
그래서 건조제로 실리카겔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돈주고 사서 사용하고 왠만큼 사용후 버리게 되는데
저는 약국에 부탁해서 약통에 들어있는 실리카겔을 모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요즘에는 꼭 공기돌 만한 크기로 조그만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는 것들이 나옵니다.
약국에서는 대개 이것을 모아두지 않고 버리게 됩니다.
이것을 가져다 카메라 보관하는 곳이나
카메라 가방에 넣어두면 습기로부터 장비를 보호하는데는 최고입니다.
예전처럼 실리카겔 가루가 떨어져 나오지 않도록 잘 만들어져 있어서
안전하답니다.
또 실리카겔 좀 오래쓰면 습기를 먹게 되는데
건조시키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구실에서도 방습 건조제로 실리카겔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래 사용하다보면 습기를 먹어 색이 붉은 색으로 변하는데
드라이오븐에서 건조시키면 다시 푸른색으로 변하여 재생이 됩니다.
아무튼 실리카겔을 재활용한다는 의미에서 약국을 이용해보세요.
약국도 버릴려다 좋은 곳에 재활용된다는 것을 알고 좋아하더군요.
카메라와 렌즈에는 치명적이죠.
그래서 건조제로 실리카겔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돈주고 사서 사용하고 왠만큼 사용후 버리게 되는데
저는 약국에 부탁해서 약통에 들어있는 실리카겔을 모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요즘에는 꼭 공기돌 만한 크기로 조그만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는 것들이 나옵니다.
약국에서는 대개 이것을 모아두지 않고 버리게 됩니다.
이것을 가져다 카메라 보관하는 곳이나
카메라 가방에 넣어두면 습기로부터 장비를 보호하는데는 최고입니다.
예전처럼 실리카겔 가루가 떨어져 나오지 않도록 잘 만들어져 있어서
안전하답니다.
또 실리카겔 좀 오래쓰면 습기를 먹게 되는데
건조시키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구실에서도 방습 건조제로 실리카겔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래 사용하다보면 습기를 먹어 색이 붉은 색으로 변하는데
드라이오븐에서 건조시키면 다시 푸른색으로 변하여 재생이 됩니다.
아무튼 실리카겔을 재활용한다는 의미에서 약국을 이용해보세요.
약국도 버릴려다 좋은 곳에 재활용된다는 것을 알고 좋아하더군요.
Challenger™/김종평 님의 최근 댓글
어이쿠~!이제사 봤네요.한스님, 안녕하시죠? 2017 07.25 아~ 이런... 이제야 보게 돼서 문상을 못 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 05.21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2 03.21 캐논 서비스센터 둔산동이랑 은행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사진 파일들 컴퓨터에 옮겼다가 메모리로 옮긴 경우엔 카메라가 인식 못 합니다. 2011 10.01 14일인 어제는 제 아내 1주기였습니다. 술 없이 추도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퇴근하는 시간 봐서 기회가 되면 번개에 나가볼까.....생각 중입니다. 2011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