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머리야. ~~
어제 아이들 숙제때문에 오랜만에 사진몇장 프린트하면서
모니터에서 본거랑 너무 다르게 나와 맞춰보느라고 프로파일 맞춰보고 하는데 어렵네요.
adobe gamma로 모니터 칼리브레이션 맞추고
나름대로 해보긴 했으나 이상하게 프린트하면 암부가 너무 어둡게 나오네요..
이젠 거의 기진맥진.. ㅎㅎ
그나저나 모니터 밝기를 너무 여지것 밝게 사용했나봐여.
adobe gamma로 하라는대로 맞추어 보았는데 전반적으로 어둡게 보이는데..
여지것 수만장 사진의 진실은 못보고 허상만 본 기분이군요.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색감이 다르다니..
갠한걸 건드려서 좀더 좋은 모니터에 칼레브레이션 맞추는 장비에 눈길이 가는군요.
보정한 이미지보다 원본을 그래도 인쇄한것이 더 보기가 좋은거 같아요.
모니터로 보는거랑 인화는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인화를 많이하면 단골 인화점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화업체 기준에 맞춰서 보정을 해야..
셔터누를때만 머리가 개운하군요 ㅎㅎ
모니터에서 본거랑 너무 다르게 나와 맞춰보느라고 프로파일 맞춰보고 하는데 어렵네요.
adobe gamma로 모니터 칼리브레이션 맞추고
나름대로 해보긴 했으나 이상하게 프린트하면 암부가 너무 어둡게 나오네요..
이젠 거의 기진맥진.. ㅎㅎ
그나저나 모니터 밝기를 너무 여지것 밝게 사용했나봐여.
adobe gamma로 하라는대로 맞추어 보았는데 전반적으로 어둡게 보이는데..
여지것 수만장 사진의 진실은 못보고 허상만 본 기분이군요.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색감이 다르다니..
갠한걸 건드려서 좀더 좋은 모니터에 칼레브레이션 맞추는 장비에 눈길이 가는군요.
보정한 이미지보다 원본을 그래도 인쇄한것이 더 보기가 좋은거 같아요.
모니터로 보는거랑 인화는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인화를 많이하면 단골 인화점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화업체 기준에 맞춰서 보정을 해야..
셔터누를때만 머리가 개운하군요 ㅎㅎ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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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5.08.31 - 18:47 #181081프린터는 엡손 포토830 이구요..
2년전 쯤 소위말하는 무한공급기를 설치해서 사용했는데..
호기심에 설치만 해놓고 몇번 해보고 쓸만하군 하고서..
거의 방치 해놓았습니다. ㅎㅎ
처음엔 그럭저럭 비슷하게 나왔던거 같은데..
오래 사용안해서 노란색이 아예 안나와서 헤드청소만 수십번 한것 같아요.
암튼 유여곡절끝에 정상으로 되돌리긴 했는데.
프린트 문제인지 아니면 잉크가 너무 오래 되서 그런지..
프린트 결과물이 전하고 다르네요..
프린트도 별로 안하면서 왜 무한공급기는 달았는지 몰겠어요 ㅎㅎ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