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주에서 반갑게 맞아주셨던 회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요즘 제 글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사이트에 접속할 기회가 많질 않습니다. 지난 6일에는 대전에서 7-8일은 전주에서 보내게 되었기에 살짜기 쉼터님께만 연락 드렸었는데 오내사님,이슬이님, 그리고 또 한분(기억 못해서 죄송) 반갑게 만나 목을 축이게 되었죠.. 나중에 시장에서 다시 만난 옛풍님과 골퍼님도 반가웠구요.. 이번엔 대전에서 그렇게 얻으려고 노력했던 무지개사진 원고도 마련하게 되어 기쁨이 더욱 큽니다. 아주 쌍무지개가 떠서 환상이었죠.. 넓은 벌판이나 산이었다면 더욱 좋았을 겁니다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특히 전주의 호산님도 바쁘신 와중에 신경 쓰시고 환대해 주셔서 늦게나마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째어째 먹고사는 일이 분주하여 자주 들르지는 못하지만 DJslr회원님들 모두 정다운 분들 잊지 않을 겁니다. 쏠롱구스님이 칭찬하신 대로 참 쉼터님 변함이 없으신 분이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