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몰랐던 것들
[스포츠서울] <살면서 몰랐던 사실>
인간의 심장은 피를 9.14m 뿌릴 정도의 압력을 가진다. (거의 분수다)
8년, 7개월, 6일간 소리를 질렀다면 커피 한잔을 데울 수 있는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다. (커피포트로 데우고 만다)
6년 9개월 동안 계속 방귀를 끼면, 핵폭탄 한개치의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다. (자~ 우리도 이제 핵폭탄 보유국이 될수있다. 모두 고구마를 주식으로 삼고 똥꼬를 개방하자)
돼지의 오르가즘은 30분간 지속된다. (부럽다. 그러나 지성을 가진 인간인 내가 좋다. 뻥이다. 돼지가 되고싶다)
바퀴벌레는 머리가 잘린 후 굶어 죽을때까지 9일 동안 살아있다. (엄청난 생존력이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스킬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도 머리가 잘려도 9일을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이건 아닌거 같은데.)
머리를 벽에 박치기 하면 시간당 150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 (한시간동안 벽에 절구질 할 바에야 운동하자. 박치기하다 바보될라)
사마귀 숫컷은 머리가 붙어 있는 상태에서는 교미 할 수 없다. 암컷은 숫컷의 머리를 잘라내면서 섹스의 시작을 알린다. (성차별이다. 지 혼자 즐기면 다야?)
벼룩은 자기 몸 길이의 350배 길이를 점프한다. 마치 인간이 미식축구장 7개를 점프하는 높이다. (인간이 미식축구장 7개를 점프하고 나면 착지할때 죽는다)
메기는 2만7000가지 미각을 느낄 수 있다. (연못바닥에 맛난 게 많은가보다)
사자는 하루 50회 이상 교미를 한다. (괜히 백수의 제왕이 아니였다)
나비는 발로 맛을 본다. (지네들도 맛보기 전에 씻겠지)
인간 신체의 가장 힘이 샌 근육은 혀. (아~ 그래서 남자들이 혀를 사용하려고 하는 것인가)
유일하게 점프하지 못하는 동물은 코끼리이다. (그럼 돼지나 코뿔소, 악어, 뱀 기타 등등은 점프가 가능하단 말인가?)
유머114넷(www.humor114.net)
본 기사의 저작권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인간의 심장은 피를 9.14m 뿌릴 정도의 압력을 가진다. (거의 분수다)
8년, 7개월, 6일간 소리를 질렀다면 커피 한잔을 데울 수 있는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다. (커피포트로 데우고 만다)
6년 9개월 동안 계속 방귀를 끼면, 핵폭탄 한개치의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다. (자~ 우리도 이제 핵폭탄 보유국이 될수있다. 모두 고구마를 주식으로 삼고 똥꼬를 개방하자)
돼지의 오르가즘은 30분간 지속된다. (부럽다. 그러나 지성을 가진 인간인 내가 좋다. 뻥이다. 돼지가 되고싶다)
바퀴벌레는 머리가 잘린 후 굶어 죽을때까지 9일 동안 살아있다. (엄청난 생존력이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스킬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도 머리가 잘려도 9일을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이건 아닌거 같은데.)
머리를 벽에 박치기 하면 시간당 150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 (한시간동안 벽에 절구질 할 바에야 운동하자. 박치기하다 바보될라)
사마귀 숫컷은 머리가 붙어 있는 상태에서는 교미 할 수 없다. 암컷은 숫컷의 머리를 잘라내면서 섹스의 시작을 알린다. (성차별이다. 지 혼자 즐기면 다야?)
벼룩은 자기 몸 길이의 350배 길이를 점프한다. 마치 인간이 미식축구장 7개를 점프하는 높이다. (인간이 미식축구장 7개를 점프하고 나면 착지할때 죽는다)
메기는 2만7000가지 미각을 느낄 수 있다. (연못바닥에 맛난 게 많은가보다)
사자는 하루 50회 이상 교미를 한다. (괜히 백수의 제왕이 아니였다)
나비는 발로 맛을 본다. (지네들도 맛보기 전에 씻겠지)
인간 신체의 가장 힘이 샌 근육은 혀. (아~ 그래서 남자들이 혀를 사용하려고 하는 것인가)
유일하게 점프하지 못하는 동물은 코끼리이다. (그럼 돼지나 코뿔소, 악어, 뱀 기타 등등은 점프가 가능하단 말인가?)
유머114넷(www.humor11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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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