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송년 신년 메시지도 못 올리고 이제야 늦게 인사 드립니다.
DJSLR 회원님들 모두 모두 2006년 새해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고
그 어느해보다도 더 멋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핸드폰으로 문자도 보내주시고
몇분께서는 제가 퇴원한것을 모르시고 병원에 다녀가셨는데
여러모로 번거롭게 한것 같습니다.
다리하나 불편한데 왜 이렇게 모든것이 다 번거로운지
장애인과 몸이 불편한 사람의 심정을 좀이나마 헤아릴수 있을듯 합니다.
복숭아뼈쪽에 수술하고 1주일 정도 있다가 퇴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집에서 빈둥대며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부스하면 불편만 하지 안아플줄 알았는데 여전히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또는 평행정도해야 편하고
의자같은덴 30분도 못안자 있습니다.
정말 많이 불편해요 ㅎㅎ
전 주에 병원에 갔는데 1주일 후에 기부스중에 무릎위쪽을 잘라내어 무릎을 굽할수 있게 해준다네요
내일이면 무릎을 구부릴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잘하면 운전석에 앉아 갑천정도는 갈수 있지 안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ㅎㅎ
2월정도면 아마도 아주 쾌감까지 느끼면서 양치질을 하고 머리를 감고
또 더없이 행복한 편안함으로 화장실 거사를 치룰수 있지 안을까 합니다 ㅎㅎ
암튼 몸이 불편하니 많은걸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즐겁고 건강한 생활 함께 하시고
조만간에 두발로 저벅 저벅 걸어서 술한잔 깊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년 신년 메시지도 못 올리고 이제야 늦게 인사 드립니다.
DJSLR 회원님들 모두 모두 2006년 새해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고
그 어느해보다도 더 멋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핸드폰으로 문자도 보내주시고
몇분께서는 제가 퇴원한것을 모르시고 병원에 다녀가셨는데
여러모로 번거롭게 한것 같습니다.
다리하나 불편한데 왜 이렇게 모든것이 다 번거로운지
장애인과 몸이 불편한 사람의 심정을 좀이나마 헤아릴수 있을듯 합니다.
복숭아뼈쪽에 수술하고 1주일 정도 있다가 퇴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집에서 빈둥대며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부스하면 불편만 하지 안아플줄 알았는데 여전히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또는 평행정도해야 편하고
의자같은덴 30분도 못안자 있습니다.
정말 많이 불편해요 ㅎㅎ
전 주에 병원에 갔는데 1주일 후에 기부스중에 무릎위쪽을 잘라내어 무릎을 굽할수 있게 해준다네요
내일이면 무릎을 구부릴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잘하면 운전석에 앉아 갑천정도는 갈수 있지 안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ㅎㅎ
2월정도면 아마도 아주 쾌감까지 느끼면서 양치질을 하고 머리를 감고
또 더없이 행복한 편안함으로 화장실 거사를 치룰수 있지 안을까 합니다 ㅎㅎ
암튼 몸이 불편하니 많은걸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즐겁고 건강한 생활 함께 하시고
조만간에 두발로 저벅 저벅 걸어서 술한잔 깊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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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6.01.04 - 20:52 #187181완쾌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새해엔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기시구요.
돈두 많이 버셔서 부자 되시구...
항상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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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6.01.05 - 16:40 #187188쾌차하시길 빕니다.
석고 풀고서 한 동안은 물리치료 잘 하셔야 할겁니다.
겨울동안 몸 조리 잘 하셔서 봄에는 이리 저리 꽃과 나비를 좇아 다니셔야지요.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