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처럼 슬픈 노래를...

제목처럼 '김종서'의 <겨울비>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오랜만에 (쫌 늦은) 아침에 눈을 떴더니 정신이 몽롱합니다.
매일 새벽 4-5시쯤 잠자리에 들어 정오쯤 일어나다가
몇 달 만에 다시 토익시험을 보려고
오늘부터 기상시간을 앞당겨봤는데.. 역시 적응이 안되네요.
그래도 사춘기가 지나면서 좋아지기 시작한 비가 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모닝커피 한 잔에 분위기있는 음악과 함께 조금은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고
이번 주말은 기온만큼이나 모두 따뜻하게 보내시길...
* 위 그림은 파리 오르셰 박물관에 소장된 작품입니다. 누구껀지 아실테니.. ^^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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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박상현2006.01.13 - 10:51 #187458역시 옛풍님.. 항상 빠르십니다.^^
'모네'는 수련 그림을 참 많이 그렸습니다. 찾아보시면 비슷한 그림이 여럿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수련> 연작으로 많이 부릅니다.
target=_blank>http://blog.naver.com/animusdoll?Redirect=Log&logNo=40018205313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query=%B8%F0%B3%D7%20%BC%F6%B7%C3&qt=df&frm=mr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