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제밤에.. 갑자기 난데 없는 전화에 오래전... 너무 익숙했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서울로 발령 받아 홀로 서울에 올라와 계시다고 ...
머나먼 서울까지 와서 DJSLR 분을 다시 만나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영오사님도 뵈야지 뵈야지 하면서 못 뵈었는데
푸른하늘님 하고 영오사님 셋이서 언제 서울에서 한번 모여 오븟하게 술한잔 하자는 약속으로 전화를 마쳤습니다.
푸른하늘님 방가워요 ~~ ㅠ.ㅠ
서울로 발령 받아 홀로 서울에 올라와 계시다고 ...
머나먼 서울까지 와서 DJSLR 분을 다시 만나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영오사님도 뵈야지 뵈야지 하면서 못 뵈었는데
푸른하늘님 하고 영오사님 셋이서 언제 서울에서 한번 모여 오븟하게 술한잔 하자는 약속으로 전화를 마쳤습니다.
푸른하늘님 방가워요 ~~ ㅠ.ㅠ



윤회의숲(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